@cucktaro 깜둥이라는 단어는 한국에서 전혀 인종차별 언어가 아니고 흑인을 나타내는것도 아니고 피부 탄사람 까만색깔 귀여운 동물, 귀여운 사람을 생각하면서 나타내는 단어입니다. 옛날부터 쓰던 말입니다. 한국인은 흑인 백인 인종차별에 관심조차 없고 같은 아시아인끼리 싸움만 좋아합니다. 오해입니다
@meanheok71 외국댄서들은 스케줄 없나? 그 긴시간 비행기타고 홍보할려고 대부분 참가했고 쿄카는 한중일 스케줄 있어서 개피곤할텐데 참여하던데
서울에 사는 한국댄서가 얼마나 바쁘길래ㅋㅋㅋㅋ 참나 가비는 그룹활동있으니까 이해라도 가지 마음만 먹으면 참석할수있었던 행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