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have my dead mom's phone (I use it for some 2fa stuff ive been too lazy to change) and over a year ago it rang and I answered to my own voice going "hello mom" and then silent when I responded
트위터에서도 국힘발 가짜뉴스나 여가부 폐지됐다는 돌림노래 믿는 사람들이 한트럭임. 절대 정보를 스스로 안찾아봄. 근거없고 왜곡된 정보도 이게 맞댄다!라고 한줄쓰면 진실인줄앎ㅋ 전세계적 현상이라지만 한국청소년 미디어리터러시가 OECD최하위임. 더욱더 심각성을 깨닫지 않으면 안됨
극우의 조건을 만족하는 사람들을 극우라고 부르는 것을 왜 굳이 피해야하는 건지 잘 모르겠다.
특정 코호트를 전부 극우라고 부를셈이냐, 극우를 전부 배제할 셈이냐 같이, 말하지도 않은 내용을 덧붙이고 '너는 무서운 이야기를 하고 있어'라고 말하면 마치 문제제기조차 하지 말란 말처럼 들림.
@kcanari 농담이 아니라 그로구는 벤 솔로가 선망하던 모든 걸 갖고 있어요. 강력한 힘(본인은 레이한테 깨짐), 위대한 아버지(니 아빠 먼저 쏨), 자신을 존중해주는 스승(같은 루크인데 하는 짓은 다름), 은하를 누비는 모험(그로구 솔로 영화 나올 동안 카일로 렌은 언더커버 보스 찍음)...
@kcanari 농담이 아니라 그로구는 벤 솔로가 선망하던 모든 걸 갖고 있어요. 강력한 힘(본인은 레이한테 깨짐), 위대한 아버지(니 아빠 먼저 쏨), 자신을 존중해주는 스승(같은 루크인데 하는 짓은 다름), 은하를 누비는 모험(그로구 솔로 영화 나올 동안 카일로 렌은 언더커버 보스 찍음)...
이득충의 의지는 모든 정체성을 초월함. 심지어 분할하여 정체성에 이득을 넣으면 이득 정당으로 넘어가지 정체성 정당에 남아 있지 않음. 무의미한 시도임. 모든 사람들은 다수의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환산 가능한 건 화폐 뿐임. 그렇게 나누고 가르면 화폐를 보장하는 곳으로 가기 마련임.
가르고 분리하면 엄청 잘 될 거라고 생각했겠지만 이제 소수자 의제란 건 가치 없어진 수준임. 이명박의 문화정책과 소수자 의제의 분리주의는 궁합이 너무 잘 맞아서 완벽하게 진보를 소실시킴. ㅋㅋㅋ 이제 누가 소수자 의제에 남아 있겠음? 모두가 가르고 가르다 자신의 이익을 찾아 흩어짐.
분리주의 운동이란 게 그런 거임. 내가 로켓인데 옆의 연료통 이런 건 다 무임승차 하는 거 아니냔 거지. 이것저것 떼어내면 엄청 잘될 거 같잖아? 그런데 실제로는 혼자 걸을 수도 없는 수준의 구조인 것임. 마치 이 지구에서 미국만 쏙 떠내면, 서울만 쏙 떠내면 엄청 잘 될 것처럼 생각하는 거지.
그리고 본인들 생각과 달리 그렇게 분할하기 때문에 아무런 힘이 되지 않는 것임. 아무 성과가 없고 소수자 지분은 훨씬 줄어들었음. 대중들은 이제 아무도 소수자 의제를 말하지도 않음. 소수자 내부에서 가르기만 하기 때문에 정치적 무게는 훨씬 떨어져 있음. 그들은 그걸 극구 부인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