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겅 정산 두 장 받고 밤일 뛰냐는 소리까지 들었는데 정작 대퓨님 수익 : 삼십육만 육백이십사 원이라 옆에서 아 단위가 다르구나 왜 이런 일이 발생한 거예요 열심히 할게요 카레 저희가 사 드릴게요… 하믄서 위로해 주고 있는데
숭환이 : 멀라?아무것도몰라요 그냥 코 박고 카레 퍼먹음…
정주녁 숭환이 형이랑 뽀뽀하고 좋아서 운동장 두 바퀴 돌더니 또 해 보면 안 되냐고 함 안 된다고 했는데 이미 주둥이 줫나 튀어나와서 그럴 거면 왜 처물어봤냐고 뒤통수 잡고 키스해 줬더니 혀어엉 사랑해요오오… 다리 힘 풀려서 주저앉더니 무르팍에 고개 묻고 형 성격 진짜 이상한 거 알죠……ㅠ
그따위로 말하다가도 ㅈㅅㅎ이 안아 주면 눈물 쭐쭐 흘리면서 형 미워요 진짜 밉다고요 꿍얼꿍얼 형 어깨 옷자락 추지게 만들고
할 수 있는 욕의 스펙트럼은 안 넓은데
그 좁은 선택지 안에서
가장 큰 타격을 줄 수 있는 게 ㅈㅈㅎ임
씨발이라는 소리 나오자마자 달래 줘야 됨
후폭풍 좆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