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스탠딩들썩거리는거봐
졸라재밌게해줄게 폰잠깐넣어봐ㅋㅋ
하는데 진짜넣는팬덤 실존
이거진짜개꿀잼공연으로 학습된 서로를 향한 신뢰로 가능한거잖아...
어떻게 요즘콘서트에서 이정도 떼창이나옴...
나스탠딩에서무슨생각햇냐면 레알 중녀언니들도 다놀고잇어서
중녀언니들도 한번 놀고 놀고싶어서 한국어떼창배워왓나 함...
레알 누가 외국인 누가한국인인지 알수도없게 다 소리지르고있음... 공연장에서 자기들끼리 떠드는 외국인들은 봤는데 누가 외국언니인지 한국인들인지도 모르게 뛰어노는 건 이번에 처음봤어....
아니 운학이가 막콘 소감에서 응원봉 높게 한 번 다시 들어줄 수 있냐고 콜미할때 응원봉 위로 들어준게 너무너무 좋았다고 했었는데 그러고나서 아디오스 앵콜할때 운학이 가까이 오니까 여자들이 짠듯이 응원봉 최대한 위로 쭉 뻗어올리는거 보고 나진짜울컥함,……ㅜ 뒷부분은앵콜에너무심취해서 천장만찍음
I Wonder, Always #태산
T-time
24/7 느껴 매일 난
When I’m without you, 난 어디에 있었을까?
열두 살의 서울살이 홀로 지하방에
눈물 훔쳤던 건 이걸 위해였을까?
대체 네가 어디가 꿀려서
날 가진 사람 너밖에 없어
6분 짜리 노래를 만들 사람
나 말고 어디있겠어 right?
Really really, take me to your sunset
4:00에도 뜨겁게
I can sing even when I’m voiceless
따라 불러 느낌 알잖아
Baby I can do my thing
나를 놓치지마
I'm with you We fine, we fine
I’m so proud of my team Say it 'BOYNEXTDO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