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BTS의 그래미 미출품 소식에 대해 내가 가장 놀랐던 반응은 미국에서 이름을 날린 여러 비백인 아티스트들의 팬들 반응이었다. 배드 버니부터 시작하여 샤키라, 비욘세, 심지어 마이클 잭슨까지 여러 아티스트들의 팬들이 BTS를 샤라웃하며 각자 그래미에 쌓인 사연을 말하는 모습이 놀라웠다.
이미 그래미는 비욘세가 컨트리 음반을 내서 올해의 컨트리 음반상을 받자 갑자기 이 카테고리를 올해의 컨템포러리 컨트리 음반과 정통 컨트리 음반으로 나누어 따로 시상하기로 한 바가 있기에, 이번에도 역시 그런 얕은 술수라고 밖에는 생각이 되지 않는다. 자기들 권위를 자기들이 깎는다.
어떤 일본인이 그래미는 미국인들의 미국 문화이니까 외국인의 장벽이 높은 걸 이해하라고 하는데,
그래미는 스스로 세계 최고의 음악상이라고 칭하고 있고, 전 세계 음반사와 아티스트가 작품을 내고 있음 자신들이 세계 음악의 기준이 되겠다고 하면서 미국인이 아니니까 불리하다는 건 모순이지
O BTS ganhou apoio de outro fandom! 🚨Após o grupo recusar o Grammy 2027, fãs de Bad Bunny também criticaram as categorias separadas por idioma. Eles lembraram que, após o cantor vencer Álbum do Ano, a Academia criou a categoria Best Latin So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