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 APEC 기조연설 간추린 내용
RM은 “K-팝의 성공은 어떤 특정 문화가 더 나았기 때문이 아니다. 다양성은 존중하고 세계문화를 포용하면서 한국 고유의 정체성을 굳건히 지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RM은 “K-컬처에 대해 APEC 리더들 앞에서 발표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우리는 K-팝이 어떻게 국경을 넘어 사람 마음을 움직였는지 의견을 나누고 문화 생태계 연결을 위한 고리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 팬클럽 아미의 열정은 모든 국경을 넘어 새로운 길을 열었다"며 “빌보드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 유엔(UN), 백악관에서도 들을 수 있는 목소리를 줬다. 그리고 지금은 APEC 무대에 서 있다"고 언급했다.
RM은 “10여년 전 BTS가 한국을 떠나 외국에 나갔을 때는 영어권에서 영어가 아닌 노래를 하는 게 굉장히 힘든 환경이었다"며 “우리를 '한국에서 온 뮤지션'이라고 소개하면 아무도 음악 얘기는 안하고 '한국이 어디냐'고 물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우리와 아미는 음악을 매게체로 국경과 언어를 추월하는 대화를 이어갔다"며 “전세계 팬들이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자선 활동을 하고 사회 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했다.
RM은 “K-팝을 비빔밤에 비유하고 싶다. 밥에 각종 야채, 고기, 양념을 올려 섞어 조화를 이루듯 K-팝도 다양한 요소를 섞으면서 정체성을 유지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문화는 강과 같다. 자유롭게 흐르며 조화롭게 만나는 서로 다른 흐름들이 있다"며 “문화 창조적 흐름이 전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것을 보고 싶다"고 발언했다.
또 “우리는 모두 문화·예술을 사랑한다. (APEC 리더들이) 전세계 곳곳에 있는 창작자들을 도와주길 바란다"며 “그들에게 재정적 지원을 해준다면 창의성이 피어날 수 있다. 내일의 세대에 투자할 때 경제뿐 아니라 문화도 함께 생각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j-hope Tour ‘HOPE ON THE STAGE’ FANAL mp3공유(가사❌️앨범아트⭕️
6월13일
i wonder...
SEVEN
Jamaica Vu
세곡 입니다
약 52시간 공유.
다운시 🩷 & RT 해주세요.
https://t.co/COHQWYMT6j
🐿️ 차트순위가 높아서 안좋아하는 가수가 어딨겠어요
🐿️ ‘나는 차트 신경 안쓰고, 내가 좋아하는 음악 한거야’
🐿️ 그게 어떻게 보면 내 자기위로였던 것 같아요
🐿️ 그런 걸 이제 진짜 내 입으로 말을 하는거지
🐿️ (성적이) 안 좋아도 기죽지 않아요
🐿️ 조금 슬플 뿐(시옷입)
얘들아,,,스밍해ㅠㅠㅠㅠ
🎶홉온스 서울 막콘 음원공유🎶
총 26곡 mp3
약 48시간 공유됩니다.
개인소장가능.
⛔️파일재공유.재편집 불가⛔️
사용료💸 마음&RT
음원만드는데 좀 고생했는데
저만 듣기 아까워서 공유합니다
일부 음원 시작/끝이 매끄럽지 않을 수 있습니다.
https://t.co/p6VH0XgYxT
잘못된 분석이 퍼지는 것 같아 정정 말씀 드립니다.
이 수치는 스밍을 하는 총 계정수가 아닙니다.
지금 1시간에 최대 4회 배치라고 봤을때, 10분에 한번 리포팅하는 이 숫자는 스밍을 하고 있어도 10분 사이에 Sweet Dreams가 없었다면 집계되지 않습니다.
저희가 예측한 것은 발매 직후 좋아요수에 +a, 뮤직웨이브 참여자수+a, 현재 구 실시간 차트에서 앞 뒤 곡과의 비교로 봤을 때 5,500 계정수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1만이 넘지 않으면 1시간 계정수는 공식정보가 없습니다.
다만, "이렇게 적은 인원수"가 스밍하고 있다는 뉘앙스의 글을 자제해 주시길 바라며, 현재 새롭게 스밍을 시작한 분들을 환영하고 잘 이끌어주시길 바랍니다.
독려는 친절하게! 팩트기반으로 가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