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어떤 만화? 그림?을 찾고있는데 금발의 시각장애인 남친이 있고 그옆에 갈색머리 여자친구가 있는데 영어권 그림이였고
지팡이를 짚고 가다가 시선? 이 느껴져서 여친도 같이 썬글라스 쓰는 내용
남친,,?이 사장의자에 앉아있고 여친,,?이 화내는? 그림이 있었거든뇨,, 꼭 찾고싶어욘
온몸이 다 썩어있는데 머리만 멀쩡하고
아픈 아내한테 당류만 먹여서 끈적하게 (일부러 파리 꼬이게끔) 만들고
어느날은 갑자기 물을 40톤이나 쓰고?
단순 방치 살X 절대 아니야 이거
너무 충격적인게
법의학자면 얼마나 징그럽고 잔인한 것들을 많이 보겟어?
근데 그런 사람도 살아있는사람 몸에 구더기가 끓는건 처음봤대
교과서에서나 본 거라고 전쟁상황에서나 사람몸에서 구더기가 끓는거라고
그리고 사망한 아내 갈비뼈도 부러졌다 붙은 흔적이 잇고
넘어진게 아니라 외부에서 가한ㅋㅋ 폭행의 흔적으로 보인대
나는 이거 그냥 단순한 유기, 방치가 아니라
분명히 어떤 의도가 잇고 고의적으로 그걸 즐긴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