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음. 사람이 못생겨 보이는 건 걸음걸이와 자세 외에도 ‘관리되지 않은 표정’ 때문. 키도 작은 양조위는 왜 잘생겨 보일까. 적은 움직임과 느린 리듬. 감정을 급하게 소비하지 않으니. 잘생긴 것과 잘생겨 보이는 것의 차이는 결국 분위기. 표정이 똥같은 이유는 평소 똥같은 생각만 하고 살기 때문.
미국잡지에 실렸던 유명한 영웅 썰인데 다시봐도 개웃김
몇년전 미국 길거리 코인 주차장은 시간 조금만 초과해도
벌금이 20달러였음. 이게 지자체의 엄청 쏠쏠한 수입원이라
경찰들이 눈에 불을 켜고 칼같이 딱지를 끊고 다녔음.
근데 웃긴 건 실수로 딱지가 잘못 끊겨서 억울해도 이걸
취소하려면 무조건 법원에 가야 됨. 고작 20달러 아끼자고
변호사 쓰고 법원 갈 사람은 없으니까 다들 걍똥 밟았다
치고 벌금을 낼수밖에 없는 완벽��� 억까 구조였음.
미국 시민들이 이 주차 벌금 때문에 스트레스가 극에 달해
있을때 실리콘밸리에 전설의 "동전영웅"이 강림함.
이 사람이 매일 동전 한 보따리를 어깨에 짊어지고 거리를
어슬렁거리다가 주차 미터기에 시간이 간당간당해서
딱지 끊기기 직전인 차들을 발견하면 냅다 자기 돈으로
25센트(약 300원)짜리 동전을 넣어서 시간을 연장해버림
단돈 300원을 투자해서 정부의 20달러짜리 벌금 수익을
허공에 증발시켜버리는 미친가성비의 참교육 시전한거임.
달달한 벌금 수입이 싹 날아가니까 지자체랑 경찰은 완전
극대노함.결국 뚜껑 열린 정부가 이사람을 고소해버렸는데
법원에서 남의 차 주차비 자발적으로 대신 내주는걸
처벌할 법이 어딨음?하고 정부 패소 판결 내림 ㅋㅋㅋㅋ
진짜 억지 행정에는 똘기로 카운터 치는게 최고인듯
내가 인생을 살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말이 있음
>>인생은 내가 꿈꾸고 생각하는
크기만큼 넓어진다는 거임<<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을 돌아보면
10년 전의 나의 삶은
그 이전의 내가 꿈꾸던
딱 그 크기정도였고
5년전의 나의 삶은
10년전의 내가 꿈꾸던 삶이었더라
그리고 지금의 나의 삶은
5년 전의 내가 간절히 원하던
그 삶이더라고,,
결국 우리의 삶은
과거의 우리가 생각하고 꿈꾸는
딱 그 크기만큼 넓어지고 커지는게
맞는 거 같음,,
지금의 내가 안된다 생각하면,
5년뒤의 나는 그 안되는 인생을 살게 되고
만약 지금 나는 무조건
그걸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하면
5년 뒤에 나는 그걸 이룬
삶을 살게 되는거임
그러니까 남이 안된다고 하는 말,
늦었다는 말,
이미 레드오션이라는 말,
너가 어떻게 하냐는 말
다 무시하셈,,
결국 내가 나를 믿냐 안믿냐가
그 꿈을 이룰 수 있냐 없냐를
결정하는 거니까
제발 스스로의 가능성을 의심하지마,,
내가 나를 믿으면
세상에 그 어떤 일도 이룰 수 있으니까,,
도대체 뭐가 그렇게 두려운 건데?
⁃ 죽음: 어차피 우리 다 죽어
⁃ 파산: 돈은 다시 벌면 돼
⁃ 쪽팔림: 일주일 뒤면 아무도 기억 못 해
⁃ 거절: 누구에게나 일어나는 일이야
⁃ 실패: 성장의 한 과정일 뿐이야
⁃ 판단: 어차피 남들은 너 평생 까내려
⁃ 이별: 모든 사람이 곁에 남진 않아
⁃ 실수: 배우고 다음부터 안 하면 돼
⁃ 리스크: 안 하고 후회하는 게 훨씬 아파
오늘이 네 인생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살아라.
20대 초반에 미국 유학길에 혼자 올랐는데 혼자 외국에 나가본 게 처음이라 입국 심사 서류 쓸 펜을 준비하지 못했다. 심지어 나리타에서 경유한 미국행 노스웨스트 비행기라 한국어는 전혀 들리지 않았음.
혼자 울먹거리다 옆에 앉은 중국인 남자에게 ‘Pen, Please.'라고 했는데 사태를 파악한 그 아저씨가 펜을 빌려주며 나에게 “울지 마라. 뻔뻔해져라. 모르는 걸 부끄러워 하지도 마라. 배워라. 어디서든 당당해라.” 이런 말을 강한 중국어 억양의 영어로 20분 정도 나에게 하심. 나보다 20세의 자신에게 해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음.
어두운 기내에서 그 아저씨를 만난 그때부터 인생을 대하는 태도가 많이 달라졌다. 인생에서 가장 비싼 조언은 유명인 강연이 아니라 가끔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이름 모를 아저씨가 공짜로 해준다.
이거 진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는 사람이면
지나가는 사람이라도 붙잡고
꼭 해보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로
진짜 추천하는 방법임
아침에 비몽사몽한 상태로,
이미 목표를 이룬 시점으로 일기를
쓰면 나중에는
이 기억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분간조차 안될만큼 무의식에 완전히
박히게 됨,,,
가끔 이게 진짜 기억이었나?
싶은 생각을 할 정도로
현실 그 자체로 뇌가 학습되게 되더라고
이 방법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인생에 가장 빠르고 가성비 좋게
적용하는 방법이니까
제발 꼭꼭 해봐,,,,
여기서 슈퍼카 타고 강남 집 두어채 있고 빌딩도 있고 명품백도 들고 하는 분들 많이들 부러워하시고 스스로는 그정도는 못된다고 생각하시죠? 그정도는 아니어도 나랑 비슷한 줄 알았던 사람이 엑스에서 조금 주급을 잘 받아도 시기질투하는 경우도 많죠. 오늘 중요한 이야기 하나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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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오랜만에 스릴러물 소설을 읽어봤는데 얼마나 재미있던지,!!!!!!! 서로를 잘 안다고 생각하던 두 모녀가 한 사건을 둘러싸고 서로에게 거짓말을 하면서 속고 속이는 심리 스리러물인데 가장 사랑하던 두 사람이 어떻게 서로에게 두려운 존재가 되어가는지를 보여주는 그 변화 과정이 흥미로운 소설이라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은 소설!!!!!!!!!
이 소설을 예전에 베스트셀러를 했던 작가님이 쓰신 소설이라 또 얼마나 재밌을까 하면서 본 소설인데 스릴러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추✨
믿을 수 없을만큼 강력한 효과.. 올해도 돌아왔습니다. 이거 보신분들은 2026년 이럴 수 있나 싶을 정도로 일이 잘되고,주변 사람들이 다 좋아하고,인정 받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자동으로 돈도 많이 범. (학생은 성적 오름) 확실합니다! 그리고 가족들 모두 건강하고 함께 행복하게 됨!!
인생 정말 몰라.
영어는 에비씨밖에 모르던 내가 나이 43살에 캐나다 초등학교에서 일하게 되었고,
나이 42에는 동네 YMCA에서 힙합을 배웠다.
달리는 것을 죽도록 싫어했던 내가 41살에는 유모차를 밀고 10km를 뛰고 나이 40에는 그렇게 싫어하던 고수를 쌀��수에 가득 넣어서 먹게 되었다.
인생 정말 모른다.
어디서 어떻게 될지 정말 모르는 일. 그래서 더 재미있기도 하고, 인생. 그래서 또 살아볼 만 하고.
인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