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H_goaneh 도롱도롱.. 아침에 일어나면 꽤 개운해져서 출근도 가능할 것 같다네요
ㅋㅋㅋ에잇 내리라는데도 안 내리고 버티고 있는거 연후 은근 고집있는듯 애 안내리니까 사이드브레이크까지 다 잠가놓고서 그게 불만이었어요? 대신 연후씨가 하는 건 제가 안 피하잖아요. 한다네요
@shunshun_cm 여기 예민하네. 하고 웃어야지
얘는 따로 더 약한 곳은 없어가지고 그냥 더듬거리는 건 신경 안 쓰는데 엄한곳 건드릴 때만 좀 움찔하거나 하는 정도겠네요 근데 경민이 반응하는게 재밌어서 계속 건들고 싶은데.. 가만히 있어보라는데도 잠깐만 가만히 있다가 또 심심해져서 경민이 귀 건들기
@4ever0young 팔 잡히면 멈칫하는데 빨개지는 얼굴 보자마자 시선내리고서 소매는 맞는데 전체 기장은 좀 기네. 하고 정리나 마저 해주죠 근데 속으로 웃는중 스킨쉽 일부러 더 해야겠다 밸트도 채워주고 소매 단추도 잠가주고 거울 앞에 세워서 같이 보다가 괜찮네. 한마디만 툭 던져요
@4ever0young 바닷바람 때문에 안그래도 엉망인데 영이가 맨날 쓰담아서 멀쩡한 적이 없을듯.. 회관에서 빗을 때마다 엉켜서 고통받기
저 하나도 안 다쳤는데요. ...아저씨는요? 안 다쳤어요? 하고 물어봐요 그래도 나름 낯선 땅에서 챙겨주는 어른이 있으면 의지되는 편이니까 신경쓰였을듯..
@SYH_goaneh 흠 아뇨 누가 불러줘야만 나가는 타입이라 혼자 여행은 잘 안 다니는데(길치기도하고)
이번엔 간만에 휴가도 길게 만들었겠다 떠나볼까. 여행을. 하고 맘먹고 떠난 해무도였는데 그렇게 되었다네요
이번 휴가땐 경찰한테 쫓겨다녔습니다.
원장님 또 연후씨한테 뭐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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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kuja_komu ㅋ ㅋ ㅋㅋㅋ 건강 챙겨야돼.....
다진무지보다는.... 무지주물럭...? 반죽무지..? 꾸깃꾸깃.. 치과에 꼭 하나 둬야겟다 재헌이 오면 쥐어줘야지 라고 했는데 자꾸 예약 펑크내서 걍 퇴근하고 재헌이 손에 들려줘야겠다 인형선물 기뻐해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