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레일_트친소#스타레일_𝕏친소
#붕스_트친소#단텔_트친소
🍁🌟위주로 돌아가는 계정입니다!
그 외엔 ☁️오전사(NCP) 언급이 많아요
주로 씨피, 🍁 덕질트윗이나 세계관 분석, 다음 스토리 예측, 게임 플레이(엔컨 0라클) 등 붕스로 할 수 있는 건 다 하는 편입니다!!
성향 맞는 분 찾아가요!
전 처음이나 지금이나 결국 4성폼이 제일 좋은 것 같아요
너무 화려하지 않고 딱 절제된 심플한 맛이 다낭다움
음월은 처음에 옷이 좀 부담스러웠는데 갑자기 바다 가르면서 노래 틀면서 제발 날 뽑아줘 어필하는 거 보고 오... 멋지다 됨
(설득 잘 당하는 편)
특히 음월 눈동자 빛나는 게 조음
인외같아서
등황은 서사로 압도당해서 안 좋아할 수가 없었고...
꼬리가 참 좋아요
꼬리가......
사실 공방 전까진 슬슬 먹을 거 없네~ 이러고 늘 하는 일(아카이브, 선주 나부 서적 파먹기) 하고 있었는데......
지금 pv 뜬 이후부터 지금까지 정신이 하나도 없고
이게 진짜 내 좋은 꿈이 아니라 현실이라고? 상태
난 얘네가 단항 88격쯤 되어야 불멸의 룽 설정을 풀어줄 줄 알았어 진심으로ㅠ
불멸의 후손들이 갑자기 폭주해 전부 용으로 변하면 저한텐 진짜 그만큼 좋은 일이
아니 그만큼 큰일이 아닐 수 없겟네요...
절대 그런 일은 없어야겟죠...
사람처럼 보이고 사람과 함께 역사를 살아온 존재들이 갑자기 그 피를 증명하듯 용으로 변하는 그런 거 그만 좋아해야 하는데
음월 캐릭터 스토리에서는 전생의 음월군들의 기억까지밖에 못 봤는데,
등황 캐릭터 스토리에서는 더욱 거슬러 올라가 불멸의 룽까지 본 듯한 정황이 있어서
불멸의 후예가 운명의 길을 걸을수록 최초의 조상인 룽으로서의 기억과 인격이 깨어나게 되어 에이언즈 승천하는 원리인가? 싶기도...
그냥 팬서비스일수도 있지만 전 사실
이상낙원 버전에서 내내 단항이 음월 등황 번갈아가며 쓰면서 유독 불멸의 힘을 많이 쓰고 있다고 생각햇거든요...
쓸 수야 있지만 괜히 연출로 강조되는 느낌?
불멸의 힘을 많이 쓸수록 용에 가까워지고 제어를 못해 폭주하는 경우의 수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단풍도 용의 폭주에 빠졋던 전적이 있거든요
특히 그 원인이 풍요의 사도 찰나의 혈도옥계였는데, 이게 묘사 상으로는 정신공격 계열이라.....
정신력으로 용의 힘을 제어하지 못하게 되면 폭주하는 걸까? 하는 의문이
아 이거 종말의 테르미누스가
이미 죽거나 사라졌거나 태어나지 않은 에이언즈들
타이츠론스, 이드릴라, 후리, 룽을 데리고
지옥(이미 종말한 세계)에서 온 거임 지금
그리고 이 네 에이언즈에 대응되는 게 반디, 카프카, 삼칠, 단항이고
우연찮게도 개척자 또한 테르미누스에 대응됨
뭐지??????
선주 나부 스토리 관련 분기점 정리
1. 은하열차가 나부에 안 가면 스텔라론 오염으로 주민의 절반이 사망한다고 했는데,
이는 스텔라론이 직접적 원인이 아니라 불멸의 거목 봉인 관련 일들을 단항이 처리해줄 수 없고, 팬틸리아의 음모가 깊게 뿌리내리게 되어 일어난 일로 보임
2. 개척자가 은하열차에 타지 않으면 단항은 선주 일이 모두 끝난 뒤 열차에서 내리게 되고,
이후 행적은 알 수 없지만 백로와 단항 중 누구를 음월군으로 세울 지에 대한 비디아다라 내부의 정치적 갈등에 휘말릴 것으로 예상됨
제 오랜 숙원인 불멸 운명의 길 떡밥이 뜬 김에
1버전 pv인데다 선주 때라 모두가 잊고 있었을 불멸 관련 pv 링크 올려봅니다...
뭔가 이번에 나온 불멸의 형태는 여기서 언급된 '죽음의 용'과 닮아있는 듯?
혹시 단항 이격이 나온다면 화염일까요?
https://t.co/KkyAmhIcyV
대충 언급된 운명의 길 라인업 보면 뭔가 에이언즈들 다음 후임 대부분 정해진 듯?
반디 - 번식 타이츠론스 관련
카프카 - 미 이드릴라 관련 (???)
Mar. 7th & 에버나이트 - 기억 후리 & 신비 미토스 관련
단항 - 불멸 룽 관련
개척자 - 아키비리
클리포트 - 루이스 플레밍
란 - 선주연맹 원수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