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아지 산책중에 옆에 카페에서 우효 민들레 노래가 나왔어
근데 눈앞에 민들레가 짱많앗어..
갑자기 벅차고 정말 평화롭고 행복했어 ꯁ
나는 행복한 순간에 곁들인 음악에는
그 순간 느낀 감정이 저장되는거같음,,
그래서 나중에 시간 지나고 그 음악을 들으면 찻잎이 우러나듯이 생각남🫶🏻
작(..;;이 되어버림 벌써)에 콜드플레이 콘서트를 친한 친구 생일인 4/16에 갔었음
공연장이 노랑으로 물들면서 yellow 듣는데 머리가 어질할정도로 온갖 감정이 휘몰아치면서 눈물이 펑펑나는 황홀함을 경험했었다,,
같이간 친구는 세월호 유가족이고, 그 친구는 참사 이후 본인 생일을 그냥 묻어두고 지냈었는데, 내 소중한 친구에게 조금은 다른 하루를 선물하고자 데려간 공연에서 걔도, 나도 말로 못할 정말 큰 위로를 받았었다 ,,!
그이후로 나는 coldplay yellow만 들으면 가슴이 먹먹해지고 목이뜨거워지는 경험을 하게됨,,, 질릴까봐 아껴듣는 곡 💛
대학생인 내가 6만원가량 프플비를 지불하면서
블루레이디에 있는 것은 내 소녀들이 조금 더 돈을
받았음 해서임......나한테도 큰 무리긴 해<<바버가튼짓임 ㄹㅇ
근데 그만큼 블루디에게 큰 투자라 생각해서 하고 잇ㄷㅓ ㅈㅉ로
실제로 많은 티친들이 많은 주급을 받아서
나날이 주급이 높아지고 있는 것 같음
지금 최수미? 적은 주급? 주급없음? => 주급있고 부자가 될 것.
내가 더 신경 쓸게 파이팅 해보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