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텔인하면 그냥 무심한 듯 툭툭 헐벗기고 적당히 필요한 만큼만 건드려서 건조하게 전후운동만 하고 마지막엔 꼭 뒤로 돌려 등허리에 싸지르듯 내어버리는데 가끔 산수유 열매를 본다든지 전남편 닮은 차림새로 몸 붙여오는 놈팽이가 있으면 거의 죽일듯이 몰아붙이고 목덜미 내리누르는 이묵
챠가 가로되 트친들이여 내 무엇을 먹여야 그대들이 만족하리오 먹지마세요를 그대들에게 먹이고 싶나이다 하니 이는 그가 좋은 것을 먹이고 싶음이라 주께서 이르시되 가서 이웃의 입을 벌리고 네 장르를 먹이라 이에 챠가 타임라인의 이웃을 붙잡고 먹지마세요를 먹이는 지경에 당도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