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급받는 주제에 서로 한개라도 더 가져가려고 기싸움 하는거 개짜친다. 영하10도 남태령에서 담요 나눔 했을때 모두 단 한장씩만 가져갔음. 음식 배달온거 농민분들 전부 드실때까지 아무도 안먹었음. 남태령을 흉내내보려고 하는데 수준이 너무 천박해서 아귀다툼하는 배급견 수준을 못벗어남
이준석은 사이다 감성, 참교육 감성 그렇게 좋아하더니 이대남들한테 "룸빵", "상납아" 소리 들으며 모욕 당하는 중임
너희 보수가 키운 이대남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너 이재명한테 친중 셰셰 할 때는 즐거웠지? 그 혐오 이제 고스란히 너희 엄마가 받아야 한다 이 불효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