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화양연화 10주년🥹
- 방탄소년단은 6월 마지막 멤버들의 전역과 함께 완전체 활동의 포문을 연다. 이들은 올해 '화양연화' 시리즈 10주년을 맞아 새로운 정규앨범과 월드투어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의 복귀는 하이브의 매출 상승뿐 아니라 글로벌 K-POP 열풍에 또 다른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석열은 엑스포 유치한다고 세금+기업에서 받은 지원금 다 꿀꺽함! 애초에 유치할 생각도 없었음 막판엔 일 하는 척 엑스포 유치 무료 콘서트를 홍보대사 중 하나인 BTS한테 하자고 밀어붙이고 후에 하이브가 공연 개최 비용 70억을 청구하니 못 준다고 함ㅋ(????) 그냥 70억 먹튀당한거임
[공지] 방탄소년단 콘텐츠 게시 관련 안내
안녕하세요, 빅히트 뮤직입니다.
항공기 사고로 인해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금일(12/30) 예정된 V의 생일 관련 콘텐츠 게시를 진행하지 않는 점에 대해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대한민국 부장판사가, 윤석열 계엄이 적법하고 내란이 될 수 없다는 취지의 글을 올렸다고 하는군요.
미국에서는,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없을 겁니다. 미국 판사가, 1월 6일 의사당 난입 사건을 정당화하거나, 또는 그 때의 대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했다면, 당장에 징계위 신고가 되서, 파면을 당했을 것입니다.
그런 사례가 있는지 찾아보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없더군요. (못 찾겠더군요)
대신에, 그 때 (즉 2019년 11월 미국 대선 투표 결과에 이의를 제기하거나 뒤집으려는) 소송이 여러 주에 걸쳐서 수십 건이 제기되었는데, 그 재판의 담당 판사들 86명(남성 판사 54명, 여성 판사 32명)은 거의 만장일치로 그러한 소송을 기각하거나 패소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한 워싱턴 포스트 기사를 찾았습니다.
심지어, 그 중에는 공화당이 임명한 판사도 38명이 있다고 하는군요. 트럼프가 직접 임명한 판사들도 있었구요. 트럼프는 재임 중 약 200명의 연방판사들을 임명했고, 그들 중 상당수가 자기한테 유리한 판결을 해 줄 것을 기대했는데, 그러한 기대는 완전히 무너졌다고 합니다.
계엄이 적법하다고 발언한 부장판사는, 아마 표현의 자유라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사법부 신뢰와 직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나요?
하긴, 50억 전관예우가 당연시되는 대한민국에서 사법부 신뢰를 논하는 것이 논센스이기는 하지만서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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