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트분들 ,,, 의리로 RT 부탁드려요,,,🙏🏻
고속터미널역 9호선 환승통로에 우리 어빠들 콘서트 티켓 우다다 떨어뜨리구 가신 분 T_T,, 혹시 사람들에 치여서 밟히고 없어질까봐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일단 제가 주웠습니다,,!!! 주인이신 분 디엠주세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새로 입덕하거나 휴덕(탈덕이라 생각했지만 휴덕임...)후 돌아온 라뷰들이 똑같이 가질 생각들인데 그때 지금 같은 문제로 고민했던 라뷰가 같은 말을 해주고 괜찮다 말해줄날이 올거니까 내가 멈춰있어도 시간은 흐르니까 그런 고민말고 하트야 라뷰해!!!를 외쳐
15년차 하이라이트(BEAST) 입덕깅들에게
이때싶 드리고 싶은 말이 있는데
BS데뷔��, 뷰티풀, 픽션, 알밤, HL데뷔팬, 군백기, 데이드림, 바디 등등 입덕의 순간은 전부 다른게 당연하겠지만, 이건 시간의 출발선에서 각자가 다 따로 달리는 마라톤같은게 아니라 하나의 밧줄로 함께 붙잡고 다같이 끌어가는 줄다리기라고 생각해묘. 누가 먼저 붙잡고 있건 누가 나중에 붙잡았건 순서는 절대 중요치않고 얼마나 한마음 한뜻이 되느냐가 관건인 것 처럼. 가장 맨앞에 든든하게 서있는 비스트 뒤에서 그저 우린 하나의 줄을 단단히 붙잡고 그들을 의지하고 지지하고, 힘이되어준다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묘. 줄다리기는 뒤에 있는 사람이 제일 중요한거 아시죠, 사실 지금 이 순간에도 스핀깅을 포함한 모든 신입깅들 뒤에 또 다른 신입깅들이 생기고 우리는 우리의 추억이 쌓이고 지금을 함께하고 ���을거애묘. 뷰티란 말이 낯선 사람들이 있을수있겠지만, 라뷰란 말은 한명 빠짐없이 모두가 처음이니깐 함께 적응해 나가애. 사랑만 있다면 시간은 얼마든지 극복할수있고 어색함은 금새 애틋함으로 바뀌곤 해. 그리고 그만큼의 사랑은 신입깅들이 해야하는게 아니라 할라스트가 전부 알아서 다 해줄테니 조급해마시고 천천히, 사랑을 시작하는 지금을 있는 힘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https://t.co/17S88lIAjq
비스트 세계관 Beast And Beauty
대표 공연 브랜드 BEAUTIFUL SHOW
팬덤 뷰티
응원봉: 로즈봉-장미 (2009~2017)
하이라이트 팬덤 라이트
응원봉: 할라봉-전구-유리테두리안에 빛 (2017~2024)
합쳐봣더니(2024~ing)
미녀와 야수 『 시들지 않는 장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