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판! 병규 판서 백성입니다!
I just wanna let you know that
I still love you so~
나의 바람은 사랑하는 너 하나뿐이야😍
아무리 힘들어도 널 위한 마음으로 다 이겨낼 수 있어🥰
조병규 배우를 언제나 한결같이 꼭 그렇게!!
애정하고 신뢰하고 응원합니다!
그래서ᩚ 루이가 잘못된 행동을 하려고 하면 (천한 광대 때 아르망드를 죽이려 한다거나) 안은 고개를 돌려서ᩚ 눈을 피함 .. 유니콘 때도 권력가들 모두가 루이한테 삿대질하는데 안은 뒤 돌아서ᩚ 루이를 안 보고 있고 ..
타르튀프 때도 왕을 끌어내려로 가사 바뀌는 순간 안의 눈이 엄청 흔들림
#뮤지컬오페라#조병규
대~~체로 미쳐있었지만
바탕에 깔린 상처받은 꼬마 루이의 영혼,
때때로 좋은 왕이었던 순간들.
루이가 나쁜 사람이 맞지.😡
그런데도 미워할 수만은 없게 하는
그 연기가 좋았다.😍
타고난 좋은 목소리에 연습많이 했구나 싶은
단단한 발성들까지. 많이 그리울꼬야 😭😭😭
태양을 위한 멜로디 오페라가수 가사
Que le Soleil qui nous eclaire
Par sa course eclatante et claire
Nous fasse jouir d'un destin si charmant
우리의 길을 비추는 태양이시여
그 찬란하고 눈부신 여정으로
우리에게 더없이 아름다운 운명을 선사하소서
It’s my first time seeing Byeongkyu cry on stage. 😭 He even mentioned that he didn’t cry when he received the Best New Actor Award at SBS. FYI, it’s the last day of the musical Opera.
#조병규#chobyeongk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