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인도 위로 돌진한 70대 고령 운전자 때문에 무고한 30대 여성이 목숨을 잃었음.
부산 대연동에서 70대 노인이 몰던 승용차가 대낮에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들을 그대로 덮치는 대형 참사가 발생함. 이 사고로 길을 걷던 30대 여성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60대 여성은 심정지 상태로 실려 갔으며 어린아이를 포함한 사상자만 5명이 나옴. 가해 운전자는 고작 발목 가벼운 찰과상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는 중이라는데 진짜 피해자들만 무슨 날벼락인지 모르겠음.
1. 부산 남구에서 70대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4명과 오토바이 들이받음.
2. 인도 위를 걷던 무고한 30대 여성 1명 사망, 60대 여성 심정지, 13세 여아 등 총 5명 사상.
3. 가해 70대 운전자는 경미한 발목 찰과상만 입은 채 경찰이 자세한 사고 경위 조사 중임.
이쯤 되면 고령 운전자 면허 유지는 단순한 이동권 문제가 아니라 길거리 보행자 목숨 담보로 하는 러시안룰렛이나 다름없음.
아직도 나이 먹었다고 면허 반납 강제 안 하고 적성검사 시늉만 내는 법 제도가 문제임? 아니면 급발진 타령하면서 페달 오조작 인정 안 할 게 ���한 노인 운전자들의 근거 없는 운전 자만심이 문제임?
#부산사고 #고령운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