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도 결국 선관위 특검을 수용할 수밖에 없다. 청년들의 분노 민심에 굴복한 결과다.
핵심은 실효성이다. 선관위의 병폐와 범죄를 샅샅이 파헤쳐야 한다.
특검은 현재 민주당 권력에서 자유로워야 한다. 여당이 추천하면 시간만 끌다가 면죄부를 줄 것이다.
수사 범위에 성역이 없어야 한다. 투표용지 부족 외에도 그동안 선관위가 감춰온 범죄 혐의는 무엇이든 수사할 수 있어야 한다.
철저한 범죄 규명은 국민의 명령이다. 여당이 제출하는 물특검으로는 불가능하다.
선관위가 투표용지 참사의 주범이고, 투표함은 그 증거물이다.
투표함을 지킨 행위는 정당행위다.
투표함을 지킨 국민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선관위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이다.
선관위가 개표함을 함부로 개봉해서는 안 된다. 증거인멸의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부산에서 선대위 마무리 후 바로 출발했으나 지금 현장에 도착한다.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
@장동혁
민주당 정청래는 ‘주식해서 돈 벌었으면 민주당에 투표하라’고 합니다.
국민을 무시하는 참으로 오만한 발언입니다.
주식시장에서 오른 종목은 20%에 불과합니다.
떨어진 80%에 투자한 국민들의 설움은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이 무시하고 외면하는 국민들은 그뿐이 아닙니다.
전세, 월세 올라서 고생하고 계신 분들,
월급은 안 올랐는데 물가만 올라서 힘드신 분들,
금리 올라서 대출이자 감당하기 힘드신 분들,
원자재 값 올라서 가게 문 닫게 생긴 소상공인 분들,
환율 올라서 직원들 월급 주기도 버거운 중소기업 사장님들,
이력서를 아무리 보내도 일자리 못 구한 청년들...
이재명도, 정청래도, 민주당의 그 누구도,
하루하루 힘들게 살아가는 국민들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제 바꿔야 합니다.
국민의 준엄한 경고를 보내야 합니다.
이재명과 민주당의 민생 파탄을 심판해야 합니다.
투표하지 않으면 아무 것도 바꿀 수 없습니다.
투표를 포기하면 더 혹독한 지옥이 시작될 것입니다.
보유세 폭탄, 설탕세 폭탄, 담배세 폭탄, 주류세 폭탄,
세금 폭탄이 줄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민주당에 투표하면 세금 폭탄의 단추를 눌러주는 것입니다.
국민의힘에 투표해야 막을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투표해야 내 집을 지킬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투표해야 내 월급을 지킬 수 있습니다.
국민의힘에 투표해야 내 재산을 지킬 수 있습니다.
투표하지 않으면 모든 것을 빼앗길 것입니다.
모두 국민의힘에 투표해 주셔야 합니다.
6월 3일, 투표장으로 나가주십시오.
이번 선거는 이재명과 민주당의 오만을 심판하는 선거입니다.
이번 선거는 소중한 나의 삶을 지키는 선거입니다.
선택은 기호 2번 국민의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