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인 광주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광주희생자들과 광주시민들의 피어린 투쟁을 모독하는 '5.18 탱크데이' 이벤트라니..
그 날 억울하게 죽어간 생명이 대체 몇이고 그로 인한 정의와 역사의 훼손이 얼마나 엄혹한데 무슨 억하심정으로 이런 짓을 저질렀을까요?
대한민국 공동체와 기본적 인권, 민주주의 가치를 부정하는 이런 저질 장사치의 비인간적 막장행태에 분노합니다.
마땅히 그에 상응하는 도덕적, 행정적, 법적, 정치적 책임이 주어져야 할 것입니다.
5.18 유가족 피해자들에게 사과는 했습니까?
난 닭고기도 좋아하고 달걀도 좋아한다.
고병원성 AI가 돌고 있다. 이미 1000만마리 이상이 살
처분 됐다는데 겁난다 달걀과 닭을 못먹는 날이 올까봐
농가가 살 수 있게 선제방역좀 해 주세요 농가들이 원하고 있어요 @Jaemyung_Lee https://t.co/yldLR3DpBI
바쁘신 가운데 귀한 시간을 내어 '박찬대 출판기념회'를 빛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멈춰있던 대한민국의 시침과 분침이 제대로 움직이고 있는 지금 여러분과 눈을 마주하며 신의 옷자락을 잡았던 순간들을 이야기할 수 있어 기뻤습니다.
오늘 함께한 시간이 '12.3 내란의밤'을 기억하고 계시는 여러분께 작은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
살펴가십시오.
감사합니다.
정청래 대표가 딴지일보 자유게시판에 올린 글 1528개를 전수 분석했습니다.
정청래 대표 본인이 "딴지일보가 민심의 척도"라고 했습니다. 2016년부터 9년간 이틀에 한 번꼴로 글을 올렸습니다. 사실상 정청래의 일기장입니다.
김어준은 정청래의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단심'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눈물까지 흘리게 하며 단심을 부각했고, 마치 정청래가 이재명 대통령을 만든 사람인 것처럼 포장했습니다.
9년치 기록은 정반대였습니다.
2017년, 정청래는 양정철에게 "형의 아름다운 퇴장이 그리 길지 않기를"이라며 사모곡을 썼습니다. 1986년 대학 시절부터 이어온 30년지기 사이였고, 안 친한 척 불가근불가원했다고 본인이 직접 밝혔습니다.
2018년, 이재명에게는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싫다"고 했습니다. MBN 방송에서 차기 대선 후보로 유시민, 김경수를 꼽으면서 이재명은 유력 후보군에서 제외했습니다. 이재명에 대해서는 선거법 위반 등 사법 리스크를 지적했습니다.
조국에게는 "함께 비를 맞겠다"고 수십 번 응원했고, 이낙연에게는 "제 종아리를 내놓겠다"고 했습니다. 이재명이 정치 검찰의 먼지털이식 수사를 받던 시기에, 같은 당원으로서 한마디 방어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재명이 서울·부산 시장 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말자고 하자 "혼자 멋있기 운동은 적절해 보이지 않는다"며 나서지 말라는 식으로 눌렀습니다.
2020년, 양정철이 검찰 캐비닛을 동원해 공천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돌던 그 총선에서 정청래는 마포 지역구 공천을 받아 국회에 복귀했습니다.
2021년 대선 경선 기간에도 이재명 관련 글은 단 한 건도 없었습니다. 후보 확정 뒤에야 비로소 응원 글을 올렸고, 대장동 총공세가 석 달 넘게 이어지는 동안에도 대장동 관련 글은 단 한 건이었습니다.
단심 논란 속에서 인사도 엉망입니다. 이낙연 캠프 출신 이진련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앉히려 했고, 의정활동 최하 등급에 체포동의안 가결표 의혹까지 있는 황희 의원을 공천위원장에 임명했습니다. 쌍방울 김성태를 변호했던 전준철을 특검 후보로 추천해 대통령실의 격노를 샀습니다.
1528개의 글이 보여주는 것은 단심이 아니라 시류 편승입니다.
김어준이 말한 단심은 거짓입니다. 기록이 증명합니다.
자세한 분석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t.co/zRtZ0HCdPN
난 정말 문재인을 좋아했었다.
타임지도 사고 퇴임하는날 청와대에 가고
무슨말을 해도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방어 하고
오족하면 부모님이 나에게 성을 문씨로 바꾸라고 할정도로
거의 부모님급으로 존경하고 좋아했었다.
그래서 탁현민 청와대 간다고 했을때도 좋아했었고
매일 아침 뉴스공장을 듣고
매주 수요일에 하는 벙커 다스뵈이다에도 출석하고
딴지에서 판매 하는 굿즈는 기본 선거포스터도 구하고 선거복도 어렵게 구해서 집에 가보처럼 모시고 나오는 책은 진짜 거의다 산것 같다.
근데 그 이미지 정치에서 빠져나온 기점이 타국의 창당이였다. 그때 전임은 창당을 하는것은 좋은것이 아니며 민주당에 들어가서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야 한다고 했어야 한다.
난 정말 윤석열 지검장 검찰총장 도 환영했었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습니다 한마디에 나는 가스라이팅을 주진우 김어준으로부터 당했다. 그래서 윤석열이 수사를 안해도 그런이유가 있나보다 김어준이 알릴레오 나와서 충직한 검사입니다 할때 난 있는 그대로 믿었다. 그러나 점점 어라 ? 이게 아닌데 그리고 비판하면 무조건 유배지에 갔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비판을 안하게 되고 비판을 하게 되더라도 최대한 좋은 말만 골라서 게시판에 글을 쓰게 되었다. 결국 그게 입틀막 이라는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비판하면 갈라치기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이미 세뇌 되었구나. 답이 없구나 뒤늦게 알았다.
그래서 타국의 창당으로 인하여 아 타국은 망했구나. 이재명 대표 밑으로 들어가기 싫어서 민주당을 뺏어서 자기들끼리 헤먹으려고 하는 해적선이구나 알았다.
전임은 딴지에서 그냥 성역이였다 단 한마디의 비판도 못했다.
전임을 공격하는 것은 자신을 공격하는것과 똑같은 것으로 간주 했다. 그래서 점점 청와대는 자기들끼리 모여서 계파가 형성되었고 이재명 악마화가 시작되었다. 만나기만 하면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을 씹었다고 했다. 거기에는 대표적으로 전해철 고민정 윤영찬 윤재관이 있다. 한준호 최고위원은 처음 악마화를 듣다가 어라? 이게 아닌데 왜이러지 진짜 악마인줄 알았다가 재빨리 눈치채고 빨리 나온 케이스다.
이언주 최고위원도 마찬가지다. 탈당하고 다시 돌아온게 전임때문에 탈당하고 이재명 전대표 때문에 돌아온 케이스다.
그정도로 청와대 에서의 자기들끼리 고인 덕분에 정권을 빼았겼다 그 이후에 조혁당은 총선때 전임을 불러서 민주당을 망쳤다. 그 이유중 하나가 바로 부산 민주당 패배이다
분명히 지지자들이 전임이 정치에 나서게 되면 안된다 보수결집이 일어난다 경고를 했다. 그러나 그것을 무시하고 조혁당과 같이 총선을 치뤘다 . 그 결과 민주당 부산 1석을 건졌고 PK에서 그야말로 폭망했다. 재보궐에서도 민주당을 들이받아서 민주당 후보가 군수에서 낙선했다. 그리고 조국을 비판하면 갈라치기 한다 프레임으로 입틀막을 시전한다. 이것이 조혁당과 김어준 그의 무리들이 하는 방식이다. 전임이 했던 방식을 그대로 정치에 다시 사용하고 있다. 그들은 성역이며 절대 보호해야 하는존재 아무런 잘못이 없으며 내가 감옥에 간것은 윤석열의 강압적인 수사이며 사면되었어도 잘못이 없는데 왜 가야 하는가 그것이 중요하지 이재명대통령에 대한 감사인사는 안중에도 없다. 그리고 최고위에서의 감사는 그냥 생색이지 진정성이 없다.
지금 현시점 최강욱의 조혁당 친목질
정청래 당대표의 페북정치로 대통령과의 기싸움
김어준 주진우를 비롯한 빅스피커들의 가스라이팅과 불안조성
그리고 거기에 응답하는 신도들
다가올 평당원 최고위원 당원콘서트
이미 당대표에게는 비판따위는 안들린다. 뭐 비판하면 차단하면 되고 딴지에 쪼르르 달려가서 칭찬받고 박제하고 이르면 된다.
앞으로의 민주당은 결국 당원들의 손에 달렸다. 계속 이렇게 가서 지지율 망하고 싸우는 여당 이미지 그리고 계속되는 대통령과의 대척점 조당과의 친목질 소수 클딴 커뮤니티와의 친목
정청래 당대표에게 하는 사람이 없으면 망한다.
기간 공지를 안했으면 좋겠다 오전에 기사 확인하고 결제 해야지((바로 결제못함) 왜 우체국은 앱카드 이런거 안됨? )) 하고 한게 오후 한시 반.. 일이 있어 3시 넘어서 들어갔더니.. 신청불가 @Jaemyung_Lee 왜요 난 우리대통령의 모든 굿즈가 이렇게 힘든지 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