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이거 저예요... 트이타를 작년부터 시작하는 바람에 이 계정뿐이라 별안간 고양이 프사로 인사드립니다..
사실 작년부터 카피당하는 건 알고 있었지만 나만 조용히하면 되겠지하고 몰래 신고만 해왔는데 동대문에 퍼지는 순간부터 더이상 회피가 어렵더라고요..글도 사실 해결을 위해서라기보단
CJ 그룹
여직원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얼마나 심각하냐면,
가해자들이 최소 4~5년 전부터
사내 인트라넷을 모니터링하며
피해자들 정보를 수집했을 가능성이 높대.
게다가 피해자 개인정보가 유출된
텔레그램 채널의 링크를 누르면,
100달러를 내면
한 달간 접근할 수 있다는 안내가 떠.
누가봐도 무지 수상하지 않아?
지인능욕이 연상되는건 나뿐이 아닐거야.
움짤은 CJ그룹 여성 직원들의 프로필 사진 및 신상 정보 등이 유출된 텔레그램 채널 갈무리야. 사진은 그 100달러 안내문이고.
광주 여고생 묻지마 살인사건..범인 신상 공개🚨
- 범인 장윤기(24세 남성)
- 사건 정리
1. 장윤기는 아르바이트 동료였던 외국인 여성에게 스토킹 신고가 접수된 상태였음.
2. 5월 5일 오전 0시 11분경, 광주 광산구 월계동 남부대 인근 보행로에서 귀가 중이던 17세 여고생을 뒤따라가 인적 드문 길목에서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했다.
3. 피해자를 돕기 위해 나선 17세 남고생 역시 흉기에 찔려 부상을 입었다.
4.차량으로 피해자를 앞질러 대기함.(계획 범죄 가능성)
5. 범행 직후 장윤기는 인근 무인세탁소로 이동해 피 묻은 상의를 세탁하며 약 1시간 정도 머뭄.전자담배를 충전하는 등 증거인멸 시도 정황도 확인됨.
6. 경찰은 5월 5일 장윤기를 긴급체포했다.
7. 온라인에서는 “장윤기 부친이 현직 경찰”이라는 소문과 함께 이번 사건 이후 퇴직설도 확산 중이다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 단톡 성희롱 사건
주요 가해자 :
학생회장 김서준 (03, 해운대고 졸)
국제학생교류대사 진동현 (00, 계성고 졸)
심화컴퓨팅 4학년 과대표 권대호
심화컴퓨팅 3학년 부과대표 성우진
경북대 컴공과 학생회끼리 모인 단체 톡방에서
가해자들이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내 스타일인데 걸레라 에바다’
‘머리채 잡고 강간하고싶다’
‘룸빵 꿈나무같다’
등 입에 담지 못할 성희롱을 했다고 합니다.
자퇴도 아닌 사퇴서나 작성해 올렸는데 심지어 한 명은 본인은 안 했고 방조한 건 잘못했다 써서 욕 먹으니 한참 후에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공개된 건 이들 일부지만 가해자는 더 많습니다.
또한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는 비공개 상태입니다. 경북대 학생회 인스타 관리자가 이 톡방의 일원이라 그렇다는 말도 있다고 하네요.
추악한 일이 묻히지 않도록 관심 부탁드립니다.
* 같지도 않은 사퇴서는 경북대 컴공 학생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A transgender extremist ("Lauren" Darul) stabbed an Asian woman (Wan Lai) randomly with a kitchen knife in Melbourne, Australia, puncturing her right lung
Where's Stop Asian Hate? https://t.co/2nOHnGgq2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