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ungsoo even copied the interpreter, going, “udah udah” (enough) before sighing and reluctantly giving everyone a flying kiss during his Jakarta Day 2 concert. HE’S SO CUTE. 😭
도경수 엔딩멘트 때 먹을 거 얘기 많이 했다길래 궁금해서 봤는데 진짜 많이 함ㅋㅋㅋㅋㅋ
🐧: 무엇을 먹을까요. 진짜로 배가 고파요. 오늘은 오사카니까 반드시 오코노미야키랑 타코야키 전부 먹겠습니다. 여러분도 부탁드립니다. 역시 일본어는 어렵네요...
🐶: 잘하고 있어!
🐧: 그래요? 감사합니다. 여러분 '아프지마라데스요'(ㅋㅋㅋ)
아시겠죠?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까요. 부탁드리겠습니다. 맛있는 음식 많이 드세요. 아시겠죠?
🐻: 음식 얘기만 3분의 2를 한 거 알아요?
🐧: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 머리 속에 전부 먹을 거밖에...
귀여워 경수야 오늘 공연 너무너무 수고했고 이제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