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부모님이 잘 챙겨주셨는데 "딱 하루" 말 없이 병원에 가셔서 돌아오지 않아서 감정 격해져서 ㅜㅜ 다미워 ㅜㅜ 했던 십대짜리 기억을 "부모님과 여동생을 죽이는 상상" ㅋㅋ 하는데 끌여와서 과거회상 붙여서 한화를 통째로 쓰면서 이걸 강조하고 있는 의도가... 너무 투명해보여서 얼떨결함
서운할 수 있음
아무래도 말 없이 집에 부모님이 없고 언제 들어올지 모른다는 건 무서운 일이고
그때 츠카사는 나이 많아봤자 초딩이니까
근데 이걸 이 나이먹고까지 회상시켜주면서 오구오구, 우리 쓱이가 참 힘들었어요, 위로해줘야겟죠, 포커싱되야겠죠, 해주는 공식의 의도가 그냥...... ㅋㅋ
i don’t think they realise that phoenix was so revolutionary because a role event had only been done once before and we’d never had a banner card that was Dark and/or depicted such Extreme Emotion before and now we get this literally every single ti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