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례함이 가장 쉽게 드러나는 곳은 가까운 관계에서다. 친밀함이 무례함의 면죄부가 될 수는 없다. 예의를 잃는 순간 친근함은 천박함으로 바뀌고, 관계는 쉽게 경멸로 변한다. 좋은 관계를 오래 유지하는 힘은 절제된 예의에서 나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언젠가 눈부시게 홀로 설, 그대에게 197p
#오늘의문장 #신간 #한가한오후 #필립 체스터필드 #언젠가 눈부시게 홀로 설, 그대에게
“네가 누구와 다니는지 말해라, 그러면 네가 누구인지 말해 주겠다.” - 스페인 속담
자신을 한번 돌아보길 바라며...
덧: 대체 얼마나 뻔뻔해야 저렇게 버틸 수 있는걸까? 이 세상엔 내가 이해할 수 없는 부류의 인간들이 많다. 이게 다 막산이 때문이란걸 모를리가 있겠���가? 진짜 빡친다!
진영을 ��어나니 제일 좋은 점은,
나쁜 놈들은 어느쪽이든 맘껏 욕할 수 있다는 것!
적당히 살아보니, 나쁜 놈들은 끼리끼리 놀더라.
그래야 서로의 죄를 알아도 묻지 않거든...
그러다 다같이 한방에 훅~가든가, 물고 뜯던가
좋은 결말은 없더라
친구는 잘 사귀는게 아니고, 내가 좋은 사람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