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넘게 방송해 오면서
처음으로 소신발언하겠습니다.
스트리머분들 본인이 재미있는 방송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청자들만을 위한 방송을 계속 진행하다보면 어느 순간 본인들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잃게 되는 이른바 양산형 방송이 탄생하게 됩니다.
양산형 방송이 지속되면 이는 결국 졸업이나 환생이라는 루트로 직결됩니다.
아마 졸업하시거나 졸업예정 또는 환생하신, 환생예정인 스트리머분들 공감하실겁니다.
그러니 제발 본인이 즐거운, 본인이 재미있는 방송을 하세요.
저는 이 소신발언을 기준으로 병원에서 입원을 권유 받은 상태라 다음 방송이 언제일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망가지기 까지의 과정을 많이 돌아보니 자신이 가장 즐거웠을때를 찾아 그때 처럼 방송하고 뿌듯한 마음이 들어 잘 나아서 꼭 돌아오겠다는 생각을 했으나 어느 한글을 보고 생각이 바껴서 적는 저의 의견입니다.
스트리머분들 모두 ”너무 스트레스 안받고 방송했으면 좋겠어요“
대학병원 진료가기 전에 많은 생각과 마음을 잘 정리하며 쓰는 글입니다.
많은 스트리머분들이 마음과 rt로 공감을 해주셔서 그 흔적들 따라 전부 찾아가려했는데 잘 찾아가졌는지 모르겠내요.
다시 한번 조의 경솔한 소신 발언에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원래 다 대댓에 인용에 답글도 남기려 했으나 잠을 못잔지 48시간이 넘어 뭔가 잘못 말해서 조금이라도 실수 할까 걱정되어 따로 못남겼지만 정말 감사합니다.
그나마 지금 어떻게든 6시간 정도 잤지만 이미 48시간 넘게 깨있다가 6시간 잠들었다 깬 상태여서 그런지 머리가 깨질거 같긴하내요.
많이 나아지면 예전처럼 웃으며 열심히 방송을 즐기며 할수있게 할게요.
그리고 일요일 방송때 빨간 맛 본방송 들어가기 전 공지를 하긴 했으나 이게 본가로 돌아가야된다는 걸 판단 내리고 행동하기까지 시간이 걸려 본방송 전에 공지한거라 혹시라도 늦게 보셔서 많이 놀라거나 걱정해주셨을분들 그리고 떠나신 분들에게 정말 죄송하지만 그래도 한동안은 후회 없이 엄청 즐기고 즐겁게 잘 하고 간거 같습니다.
제 상태가 많이 안좋아 여러분들께 어떻게 보였을지 모르겠지만 저는 엄청 흡족해하며 잘 방송한거 같아서 어떻게든 더 길게 새벽까지 방송할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좀 부끄럽지만 흑랑이들 사랑해🐺🖤
저 감뚝딱은 많은 스트리머분들을 방송을 매번 매일 응원합니다. 항상 화이팅!
진짜루..
내가 재미있고 하고 싶은거 해야 오래하는거 같음
여러번 맞춰주다가 다음부터는 내가 하고싶은거 해야지~ 하니까 치수가 왜 그딴거함? 그거말고 이거나해라 안본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막상 내가 하고싶은건 못하고 재미도 없어지고
이런저런 문제 겹치면서 몇달 고민하다가 결국 졸업해찌...
ISFJ라고 다 똑같지 않음! 사실 4가지 본캐로 나뉜다는 거 알고 있었음?
남들 다 아는 뻔한 MBTI 16가지 유형 말고, 이제는 64가지로 더 세밀하게!
새로운 기준 추가: 결단력 있는 A vs 고민 많은 O; 시크한 C vs 다정한 H.
지금까지 했던 테스트 중 가장 '나'다운 설명을 만나보세요.
꿈을 꾼거 같아요… 인천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방송도 구직활동도 세공도 모든 할려던 일들이 다 꿈처럼 되버렸어요.
병원에서 진료 결과 입원을 권했다고 하는데… 이는 비용도 많이 들거 알아서 싫어하며 그냥 내진 진료 형식으로 바꾼건데 오늘 다른 병원 진료때도 혼자 냅두지 말라고 위험한 상태라고 했다고 해서 현재 인천으로 덜아가지 못하게 될거 같으며 돌아가더라도 좀 많아 추후에나 돌아갈수 있을거처럼 이야기가 되서…
완전히 정신 차린건지는 모르겠지만 금일 병원 진료를 받고 이번주 토요일에 다시 인천 자취방으로 가며 기존에 다니던 직장은 과도한 스트레스 및 시말서 협박으로 인해 관둔 상태며 구직을 하며 계속 정기적으로(매주) 진료를 받는거로 가족들과 이야기 됬습니다. 비록 지금은 백수 상태 지만 계속 구직 활동을 할거 같으며 정말 기회가 된다면 아에 전업 스머도 해보고 싶긴 하내요.
(물론 상태가 괜찮아지고 안정적이게 되면)
그리고 나중에 현재 본가에 있는 세공 장비들을 모두 자취방으로 옮겨 지인 한정으로 세공 원데이 클라스(?) 같은 걸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 간단하면서 정도에서의 클레스에 어느 정도 페이는 받구요..(안받으면 제 생계에 어느 정도 지장이…) 혹시라도 관심있는 스트리머분들이 있으시다면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촬영도 가능하며 자취방에 카메라랑 휴대폰 짐벌 삼각대 정도는 있어서…
(참고로 전부 은으로 작업합니다)
부끄러우시다면 개인 디엠도는 아직 상태가 안좋으니 의향이 있다는 연락만이라도…
그래야 해볼지 말지 정할거 같아서…
완전히 정신 차린건지는 모르겠지만 금일 병원 진료를 받고 이번주 토요일에 다시 인천 자취방으로 가며 기존에 다니던 직장은 과도한 스트레스 및 시말서 협박으로 인해 관둔 상태며 구직을 하며 계속 정기적으로(매주) 진료를 받는거로 가족들과 이야기 됬습니다. 비록 지금은 백수 상태 지만 계속 구직 활동을 할거 같으며 정말 기회가 된다면 아에 전업 스머도 해보고 싶긴 하내요.
(물론 상태가 괜찮아지고 안정적이게 되면)
그리고 나중에 현재 본가에 있는 세공 장비들을 모두 자취방으로 옮겨 지인 한정으로 세공 원데이 클라스(?) 같은 걸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어느 정도 간단하면서 정도에서의 클레스에 어느 정도 페이는 받구요..(안받으면 제 생계에 어느 정도 지장이…) 혹시라도 관심있는 스트리머분들이 있으시다면 이야기 부탁드립니다.
촬영도 가능하며 자취방에 카메라랑 휴대폰 짐벌 삼각대 정도는 있어서…
(참고로 전부 은으로 작업합니다)
부끄러우시다면 개인 디엠도는 아직 상태가 안좋으니 의향이 있다는 연락만이라도…
그래야 해볼지 말지 정할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