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올 시즌 중계 주의깊게 들으신 분들이 얼마나 눈치채셨을지 모르겠는데 저는 2026년에 스케치북과 관중 이야기를 거의 하지 않았습니다.
기발하다고 생각하는 거나 해설위원이 먼저 이야기하는 것 말고는 다 그냥 지나갔습니다. 어느 시점부�� 그런 것들이 피곤하고 별로 재미가 없었습니다.
결과를 다 떠나서 매번 왜 기아한테만 지역 어쩌고저쩌고 소리가 같이 붙는지 의문임 지역기자단이 전라도만 있음? 왜 다른팀 선수한테는 저런소리 안하면서 굳이 기아한테는 지역기자단 소리하면서 선수 후려치기를 함? 그렇게치면 수도권 기자수가 제일 많을테니 수도권팀이 유리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