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석이 삐진/속상한 말투.. 너무커여움 점두개가생기고 약간 톤이내려감
햄버거가 자기얼굴보다작아서 속상할 때:
작네요?.. 생각보다..?⤵️
타로형님 선물을 골라갔더니 형이 탄식할 때:
왜요..!!↘️⤴️
소희가 고민 있을 때 찾아가는 형은 타로형뿐이라 했을 때:
왜 나는.. 왜 나는 안 말해줘..?⤵️
삐진/속상한 경우가
- 동생이 지는 빼고 다른 형이랑만 𖤐비밀고민𖤐 공유할 때
- 수많은 선물 중에서 형이 준비한 선물 골라가니까 형이 탐탁지않아할 때
- 햄버거가 손톱크기의개츠작은본인얼굴보다도 작을 때
- 볶음밥인 줄 알고 사왔는데 그냥 밥일 때
라는 게 참
늠커엽고초딩같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