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AY SO GUYS 😭😭😭 they actually give this kazui's photocard at bleach cour 4 screening session.... HMMMM SUSPICIOUS DON'T TELL ME THEY--
*breathe in* // *breathe out*
나 그거도 좋아 이치고의 성장을 오리히메를 통해 보여주는 연출
소사편에서도 아란칼편에서도 풀브링편에서도 천년혈전에서도 오리히메는 늘 이치고를 봐왔고, 아란칼편~천년혈전 사이에 이치고가 내면의 평정을 이루고 '나'로서 존재할 수 있게 된 결과를 오리히메의 시선과 감정으로 증명함
고1 이치히메 vs 고3 이치히메의 차이점이 미친듯이 사랑스러워
두 번 다 이치고가 오리히메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하는 장면이지만...
고1 때는 그냥 거절했던 오리히메가 고3 때는 이치고 제안에 놀라면서도 받아들일 준비가 됐단 점이 둘 사이의 변화를 보여주는구나 싶어서 뿌듯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