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H교수 성폭력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입니다.
지난해 12월 마지막 게시물을 이후로 약 9개월 만에 비대위 소식을 전합니다. 비대위는 작년 12월 학내 교강사 성차별 발언 건에 연대한 뒤 내부적으로 휴식기를 갖고 있습니다. 휴식 기간 동안 비대위원들은 각자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H교수 성폭력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 입니다.
지난해 12월 마지막 게시물을 이후로 약 9개월 만에 비대위 소식을 전합니다. 비대위는 작년 12월 학내 교강사 성차별 발언 건에 연대한 뒤 내부적으로 휴식기를 갖고 있습니다. 휴식 기간 동안 비대위원들은 각자
피해자 권리를 위한 지원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언론에 “향후 재판 결과를 보고 징계 여부를 결정할 것(2018.12.16 KBS 뉴스)”라고 밝힌 동덕여대는 1심 선고 이후 다시금 H교수 강제추행 건에 대한 징계와 피해 학우 및 학내 구성원을 위한 성희롱 성폭력 해결, 지원 방안을 내놓아야 할 것입니다.
이는 대학의 위계 구조에서 약자인 학생이 목소리 낼 수 있는 몇 없는 창구를 단순 홍보물로 취급하고 통제하는 것입니다.
이에 진행 상황과 대응을 알리는 입장문과 언급된 규정을 함께 게시합니다. 진행 중인 고발 사건들이 그 자리에서 목소리를 키울 수 있도록 함께 주시하고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동덕여자대학교 H교수 성폭력 비상대책위원회입니다. 텀블벅 <기울어진 강의실 : 피해자의 변호사가 되어주세요>는 지난 10월 16-18일 3일간 오프라인 배부, 18일에는 우체국 배송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사전에 안내드린 바와 같이 직접 수령은 동덕여대 학우에 한해 이뤄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