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gong_2026 날개를 단다는 말씀을 잘 이해를 몬햇어요 죽어야만 하나요 우리 나타니엘 메시아 되나요 (지쟈쓰.......) 무튼간에 같이 한다면야 프레이는 환영하지 않앗을까 싶어요... 어느 기점에 명을 달리한다는건 여전하군요 ㅠ_ㅠ 그래두 그게 나타니엘의 행복이라면 붙잡지 못하는 어른이 되엇을 것 같애요🥹
@yeongong_2026 순혈이란 이유로 다소 물러진 것도 사실이지만 순혈이라서 친하게 굴어야지는 아니었어요. 팔은 안으로 굽엇담서 뒤에서 하는 짓은 혈차엿으니까요 웃으셧다니 기쁩(?)니다ㅋㅋㅋㅋㅋㅋㅠㅠㅠ 나타니엘에게 한 가지 이미지로 남을 수 잇단 것도 권력같고 좋네요..... 한 번 죽?고 일어나는건가요 사실
@si0122_0 그치만 지킨다는 건 메시아에게도 어려운 일인걸 맥레이... 프레이는 다 냅두고 도망칠 준비나 했을 것 같아요. 폴리주스 만들고 있었을지두. 그래봤자 멀리 못 가고 잡혀서 결말을 맞았겠지만요. 제 의지대로 오긴 했다만, 죽음으로 꺾이는 건 최악의 시나리오라서... 차라리 깜방가라면 갔을 듯해요.
@si0122_0 하......... 생환 오피셜로 박아주시고 그냥 평생 싸워요 저희........ 그게 모두가 행복해지는 길인듯해요 (아님) 누구도 죽지말자 이 전쟁을 계속하면 모두가 미치고 말아요............ 사실 제정신이면 전쟁을 나왔을까 싶기도 하지만 그런 점에서 닮았으니 우리는 친구죠? (아님22)
@si0122_0 보통 뭔가를 이해하거나, 혹은 사랑할 때 자신의 범위를 넓힌다고들 표현하잖아요. 자신을 구하는 것도 어려울 수도 있는데, 모두를 구해야 한다구 생각하는건지, 결말에 일종의 책임감을 갖는다는게... 되게 상냥하다고 느껴지네요. 구구절절 좋다는 말만 꽉끼게 남겨버렷어요 죄송해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