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술관#마틴파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개막⛱️
지난 목요일, 마틴 파 사후 아시아 최초 대규모 회고전 《마틴 파: We Are Martin Parr》이 서울시립 사진미술관에서 개막했습니다.
초기 작부터 말년에 이르는 14개 시리즈, 500여 점의 작품, 90권의 사진책을 소개하는 이 전시는, 마틴 파의 사진을 특정한 메시지에 가두기보다 작가가 고수한 ‘솔직하게 정면으로 마주하는’ 시선을 따라갑니다.
사진 속에서 소비하고 즐기며, 자기 자신을 끊임없이 이미지로 드러내는 우리를 바라보며 묻습니다.
우리는 그들을 바라보고 있을까요, 그 안에 함께 서 있는 것일까요?
《마틴 파: 𝗪𝗲 𝗔𝗿𝗲 𝗠𝗮𝗿𝘁𝗶𝗻 𝗣𝗮𝗿𝗿》
서울시립 사진미술관
2026. 7. 16. - 2026. 10. 18
📸 지니 프로젝트 Genie Project
🚨 6월 12~13일 부산 콘서트
소속사 운영 부실에 대한 강력 규탄 및 사과 요구
1. 소속사의 총체적인 운영 능력 부족
(시스템 마비 및 준비성 결여)
스마트 페이스 패스(Smart Face Pass) 먹통: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상황을 전혀 예측하지 못한 듯, 입장 전산 시스템 및 페이스 패스 기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극심한 병목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입장 팔찌 수량 부족 사태: 현장에서 ���부해야 할 입장 팔찌가 모자라 현장 확인 및 입장이 무한정 지연되는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아미 선물 패키지 미수령 문제: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팬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한 선물 키트가 특정 게이트에서 조기에 소진되어, 수 시간 동안 줄을 서고도 받지 못한 팬들이출출했습니다.
2. 위험천만하고 비효율적인 동선 관리
안내 가이드 및 표지판 부실: 동선 안내가 명확하지 않아 수만 명의 대규모 인파가 특정 게이트로만 몰리는 병목 현상이 심화되었습니다.
현장 스태프들의 통제 및 안내 능력도 미흡해 혼란을 가중시켰습니다.
외국인 관람객 방치: 관람객의 높은 비율을 차지한 글로벌 팬들을 위한 다국어 안내나 전용 동선 배치가 미비하여, 현장에서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는 외국인 아미들의 민원이 빗발쳤습니다.
3. 폭염 속 최��의 편의 시설 (물 부족 및 탈진 위험)
치명적인 식수(물) 공급 부족: 6월 중순의 무더운 날씨 속에서 몇 시간씩 대기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대기 구역 및 관람석 주변에 식수 공급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휴식 및 안전 인프라 전멸: 긴 대기 동선에 비해 그늘막이나 휴식 공간이 전무하다시피 하여 현장에서 탈진이나 어지러움을 호소하는 팬들이 많았습니다.
아티스트의 명성에 전혀 걸맞지 않는 아마추어식 상업 공연 운영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하며, 소속사 차원의 공식적인 사과와 재발 방지 대책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hy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