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 만에 AI로 동화책 팔아서 대박 친 썰
주인공은 평소 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교육 콘텐츠에 관심이 많던 평범한 사람이었음. (실제 미국의 '아마르 레시' 사례)
매번 비슷한 내용 대신, 애들이 진짜 흥미를 가질 만한 새로운 이야기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어서 주말에 냅다 AI를 켬.
제일 먼저 챗GPT한테 "어린이들이 좋아할 만한 인공지능 로봇 모험 이야기 써줘"라고 시켜서 기승전결 완벽한 스토리 라인이랑 페이지별 문구를 순식간에 다 뽑아냄.
그다음 그 대본을 미드저니(Midjourney)에 넣고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귀여운 3D 로봇 삽화 그려줘"라고 해서 고퀄리티 동화책 그림을 쫙 뽑아버림.
글이랑 그림을 합쳐서 단 며칠 만에 아마존 KDP(전자책 출판)에 올렸는데, 퀄리티가 너무 좋아서 순식간에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수천 부가 팔려나가며 엄청난 수익을 냄.
평소 아이들을 가르치거나 맞춤형 교육 자료가 필요하다고 느꼈던 분들이라면, 본인의 현장 경험 살려서 당장 AI로 교육용 콘텐츠나 동화책부터 만들어보셈.
방구석에서 노트북 하나로 글로벌 출판사 차리는 거 일도 아님.
요즘 보면 AI로 짧은 드라마, 영화 만드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진짜 대단한 거 같음..!
간단하게 장투 투자를 저걸로 결정한 이유는
1. AI ETF -> 이유가 필요한가요?
2. 우주 & 방산 ETF -> 저는 앞으로 진짜로 돈이 쏠릴 곳은 여기라고 생각합니다. 우주 경쟁은 정말로 곧 본격화될 것 같아요(이거에 대해 간략하게 아티클 쓸 예정)
3. 차이나테크 ETF -> 이번 채권 박살날 때 중국은 버티는 거 보고 어느 정도 확신이 들었습니다. 아마 이번 사이클 박살 때 국제 자본이 피난올 곳은 중국이라는 걸요.
비트코인은 제 출신을 잊지 않기 위해 일단 담았고, 골드는 지금 이 시대에 잘 어울리는 자산 같아서 샀어요(포트폴리오 분산 때문에 채권을 사고 싶진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