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합니다𓏧
오히려 굿즈 수량은 매우 넉넉했고 한정 도서와 사인회가 감당 안 될 정도로 붐볐으며 원트대로 굿즈 포기하고 느지막이 가시는 분들이 많았음𓏧
절대 굿즈가 사라진다고 이 사태가 나아지는 게 아님
도서전 후기 릴스들 보면 >>패션독서인인데 굿즈를 보고 읽고싶어진 책들이 많았다<< 라는 말이 많음𓏧 독서하는 인구가 늘어난다는 게 결코 나쁜 게 아니며 이윤을 추구해야하는 출판사 입장에서 굿즈를 팔지 말라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임𓏧
물론 오로지 도서로만 승부보는 출판사가 있지만, 굿즈를 팔지 말라는 건 그나마의 홍보수단마저 없애는 거에 불과함ㅠㅠ
출판사 굿즈 붐따 여론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