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YOUNG [동시녹음(SOUND OF MEMORIES)] TEAS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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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YOUNG#도영#SOUNDOFMEMORIES#NCT#NCT127#NCT_10TH_ANNIVERSARY
- 도영이가 물론 동생이 또 글로벌 하니까 그렇다쳐도 솔직히 공명이두.. 잘 벌잖아? 그것도 사준다 그랬을 때 너 그냥 받는다 그랬어?
ㄴ 녜! 😊
가끔 그런 동생의 넓은 아량과.. 어떨 때 보면 좀 형 같기도 해요 좀 듬직하고 ~
- 그만큼 기본적으로 잘하겠죠 명이도 동생한테
- 맞아 왜냐면 아무리 동생이 돈이 많고 형이 돈이 많고 이걸 떠나서 마음이 그런거야 형이 나한테 잘해주니까 그걸 보답하고 싶은거지
「#도영 - 마음이 들리니」 비하인드 (공명 인터뷰中)
감독에게 도영의 OST 참여를 적극 어필했다는 공명은 "감독님께 '제 동생 군대 갑니다. OST 할 거면 빨리하셔야 하는데 언제 작업하세요?' 했는데 그 얘기를 들은 감독님이 동생이 해준다면 우리는 무조건 빨리 해야지'라고 내 동생을 위해 한 곡만 음악 작업을 빨리 해주셨다. 동생 입대하기 2주 전에 노래를 부르고 갔다"라고 전했다.
이어 "내 입김이라기보다는 나는 항상 드라마를 하게 되면 동생 얘기를 한다. 동생이 일 시작한 초반부터 '형 드라마하면 나 OST 좀 하게 해줘'라고 몇 번 얘기했는데 타이밍이 안 맞았다. 군 입대로 이번에도 타이밍이 안 맞을 뻔했는데 감독님이 빠르게 해주셔서 노래를 부르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NCT #도영, 자살예방 위해 1억 원 기부…군 장병·자살 유족 아동 위해 통 큰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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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부는 NCT 도영이 나라를 지키는 군 장병들과 갑작스러운 상실을 겪은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돕고 싶다는 뜻을 재단에 직접 전해오며 이루어졌다. 재단은 기부자의 뜻을 반영해 지원 대상을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과 대한민국 군 장병 및 자살고위험군 군 장병’으로 세분화하고, 관계기관들과 협의해 실효성 있는 지원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NCT 도영은 “팬들에게 자주 건넸던 말 중에 ‘내일은 분명 오늘보다 더 행복해질 거다’라는 말이 있다. 하루가 조금 버겁고 힘들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저는 결국 내일은 오늘보다 한 걸음 더 따뜻하고 행복한 방향으로 나아간다고 믿는다”며 “이번 기부를 통해 저의 응원이 전해졌으면 좋겠고, 모든 분들이 용기 낼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윤순 이사장은 “군 장병들의 정신건강을 지키는 일과 자살 유족 아동·청소년들이 상실의 아픔을 극복하도록 돕는 것은 우리 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의 핵심 과제”라며 “NCT 도영의 진심 어린 나눔은 절망의 문턱에 선 이들을 사회와 다시 연결하는 소중한 ‘생명의 고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