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많이 제가 (무즈를) 아껴요. 비록 언젠가 저를 나중에 떠나 보낸다고 해도 아껴요. 저는 무즈 여러분의 생활을 아끼고 인생을 아껴요. 난 무즈의 행복이 제일 중요합니다. 아직도 변함이 없어요. 나는 무즈의 행복에 보탬이 되는 사람이지 전부가 되고 싶은 사람은 아니에요.
저와 함께 항상 많은 순간을 함께 해주는 우리 무즈 여러분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12년이라는 시간이 짧으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인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저의 속도대로 차근차근 잘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느린 걸음을 걷고 계신 많은 여러분들, 힘든 오늘을 누구보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