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내집마련하고 싶은사람 필독]
현금 1.2억으로 6억 아파트 살 수 있는거
가능하다.
근데 대출 종류를 모르면 절대 못 한다.
주담대에는 두 종류가 있다.
정부대출(보금자리론 등)과 시중은행 대출.
둘의 핵심 차이는 딱 하나다.
DSR을 보느냐, 안 보느냐.
이게 무슨 의미냐고?
DSR을 본다는 건
신용대출 + 주담대 받을때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소득 대비 한도를 빡세게 계산한다는 뜻이다.
그럼 사회초년생이 6억 아파트 살 때
어떤 차이가 나는지 보자.
연봉 6천만원, 생애최초 LTV 70% 적용 기준이다.
시중은행 대출 받으면
DSR 40%에 막힌다.
주담대는 3억까지밖에 안 나온다.
신용대출은 아예 못 받는다.
정부대출은 DSR 안 본다.
주담대 4.2억까지 나온다.
신용대출도 연봉 한도인 6천만원까지 가능하다.
이 둘을 합치면
4.2억 + 6천만원 = 4.8억.
나머지 1.2억만 현금으로 있으면
6억 아파트 매수가 가능하다.
같은 6억 아파트인데
시중은행 쓰면 3억에 막혀서 못 사고
정부대출 쓰면 1.2억으로 산다.
이 차이를 모르고 시중은행만 알아보면
"나는 자격이 안 되네"라고 포기한다.
근데 진짜 자격 미달이 아니다.
대출 종류를 몰랐던 거다.
사회초년생, 돈 모은 게 얼마 없는 2030이라면
정부대출 자격부터 확인해라.
대출 활용만 제대로 알면
서울수도권에 작은 아파트 마련,
충분히 가능하다.
정신 차리고 서울수도권 지분부터 모아라.
[하닉 삼전 10% 반등하고 팔지 고민하는 사람 필독]
곧 본전이라 빼야 하나 고민이라고?
그 고민, 남이 정해주는 게 아니다..
"하닉 230에 샀는데 곧 본전인디 빼야하나.. 아님 스테이..?"
오늘 코스피, 삼전, 하닉 다 10% 넘게 반등했다.
본전 근처 온 사람들 다 같은 고민이다.
빼야 하나, 아님 더 버텨볼까?
근데 이 질문 자체가 문제다.
질문이 잘못된 이유는
분명히 매수할 때 기준이 있었을 거다.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지.
목표 수익률이든, 손절 기준이든.
지금 본전 와서 갑자기 고민이 생겼다는 건
그 기준이 없었다는 증거다.
이럴 때 글쓰면 댓글 쭉 달리고
다들 한 마디씩 거든다.
"빼라" "더 가져가라" "나도 물렸다"
근데 그 댓글 쓴 사람,
너 계좌에 절대 책임 안 진다.
본인이 처음 세운 기준대로 가면 된다.
본전에서 팔겠다고 정했으면 팔아라.
더 가져가겠다고 정했으면 가져가라.
남들 말 듣고 애처럼 결정하지 마라.
내 돈은 내가 정한 대로 움직여야 한다.
[37살 워킹맘이 절약만으로 17억 만든 진짜 비밀]
주식은 잘 못했다고 본인이 말했다.
근데 자산 17억이다.
강북 대치동이라 불리는 노원 중계동
맞벌이 엄마 인터뷰.
화려한 투자 비법이 아니라
'평범한 절약'이
핵심이라서 정리했다고 한다.
주식으로 번 게 아니다.
자산 대부분은 예적금 + 내집마련.
근데 진짜 핵심은 뒤에 있다.
무기는 '굳이 굳이' 마인드였다.
이직할 때 퇴직금 나와도
"굳이 가방 사? 굳이 해외여행 가?" 하다 보니 저절로 모였다.
육아휴직 중에도 저축률 50%..?
소득 줄어든 상태에서도 절반을 저축했다.
유모차도 신형 200만원 대신
선배가 준 중고 써가면서 극도로 아끼며 저축률을 높였다.
근데 결국 '주거 안정'이 가장 컸다.
예산 맞는 집을 전세 끼고 매수해
실거주는 저렴한 동네에서 월세.
그 집이 2년 새 크게 올랐다.
출연자가 강조한 핵심은 이거다.
전 재산을 주식에 올인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잃을 리스크가 압도적으로 크니까.
그래서 실거주 한 채부터 마련하는 게 먼저다.
화려한 한 방보다
안 잃는 자산, 즉 내 집을 깔고
굳이굳이 아껴서 종잣돈을 쌓는 것.
결국 부의 출발은 종목도 타이밍도 아니라
주거 안정 + 안 쓰는 습관이다.
여기서 한 발 더 나가보자.
일반인이 리스크 줄이면서
제대로 된 자산에 몰빵하는 방법은
사실 하나다.
서울 아파트.
당신이 주식으로 매년 시장을 이길
비범한 재능이 있다면 모른다.
근데 대부분은 아니다.
종목 고민, 타이밍 고민에 시간 쓸 시간에
서울 아파트 한 채 마련하는 게
훨씬 확실한 길이다.
지루해도 안 떨어지는 자산에
굳이굳이 모은 돈을 박아넣자
★절약만으로 17억 만든 37살 워킹맘.ㄷㄷ
강북 대치동이라 불리는 노원
중계동의 맞벌이 엄마 인터뷰인데,
화려한 투자 비법이 아니라
'평범한 절약'이 핵심이라서,
엑친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요약해서 정리해봄.
① 주식으로 번 게 아니었음
"주식 잘 못했다"고 함. 자산 대부분은
쓰고 남은 거 예적금 + 내집마련
② 무기가 '굳이 굳이' 마인드였음
이직할 때 퇴직금 나와도 "굳이 가방
사? 굳이 해외여행 가?" 하다 보니
저절로 모였다는 것
③ 육아휴직 중에도 저축률 50%
소득 줄어든 상태에서도 절반을 저축.
유모차도 신형(200만원) 대신 선배가
준 중고로 (남 눈치 덜 보는 게 포인트)
④ 결국 '주거 안정'이 가장 컸음
예산 맞는 집을 전세 끼고 매수해
실거주는 저렴한 동네서 월세.
그 집이 2년 새 크게 오름
"사실 출연자분이 강조한 핵심" 은
"전 재산을 주식에 올인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잃을 리스크가
압도적으로 크니까. 그래서 실거주
한 채부터 마련하는 게 먼저다"
화려한 한 방보다,
안 잃는 자산(내 집)을 깔고
'굳이굳이' 아껴서 종잣돈을 쌓는 것.
이게 평범한 맞벌이가 갈 수 있는
현실적인 길이라는 거임.
결국 부의 출발은 종목도 타이밍도 아니라
'주거 안정 + 안 쓰는 습관'인 듯.
찾을수록 결국 기본기 싸움인 것 같음.🥺
(연봉·자산 액수는 개인 사례고,
부동산도 지역·시기마다 결과가 다름.
'굳이굳이 절약 + 실거주 마련'이라는
태도만 참고하면 될 듯🧐)
[은퇴 까지 얼마나 모아야할지 모르겠는사람 필독]
3억이면 된다.
근데 이게 진짜 가능한 숫자다.
"노후 자금으로 필요한 건 3억이다."
많은 사람이 투자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조급함 때문에 가파른 길을 택해서다.
결국 거기서 다 떨어진다.
근데 65세까지 3억, 이거 너무 작아 보이지 않나?
작아 보이는 게 함정이다.
3억을 월배당 세팅으로 전환하면
연 4~6% 분배금으로
매달 100만원이 마르지 않고 나온다.
여기에 국민연금 + 퇴직연금 + 개인연금 합치면
은퇴 후 월 300만원 이상이 가능하다.
포트폴리오는 절대 공격적으로 안 간다.
미국채권 / 국내채권 / 배당주 / 리츠 / S&P500·나스닥100.
주식 비중 과하게 안 높여도 4~6% 나온다. 핵심은 시스템이다.
무관심하게 묻어둬도 알아서 굴러가는 구조.
급등주에 인생 걸지 마라.
지루하고 느린 길이
65세까지 3억 만드는 가장 확실한 길이다.
노후 자금으로 필요한 건 3억이다.
전직 PB 출신 박곰희 얘기다.
많은 사람이 투자에서 실패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조급함 때문에 가파른 길을 택한다.
결국 거기서 다 떨어진다.
반대편에 있는 게 연금과 장기 적립식이다.
지루하고 느리지만 거의 안 떨어진다.
▸ 목표: 65세까지 3억
이 숫자가 작아 보일 수 있다.
근데 3억을 월배당 세팅으로 전환하면
연 4~6% 분배금으로
매달 100만 원이 마르지 않고 나온다.
구조는 이렇다.
▸ 국민연금 (기반)
▸ 퇴직연금 (직장 다니면 자동으로 쌓임)
▸ 개인연금 계좌 (월급 일부, 꾸준히)
이 세 개를 합치면
은퇴 후 월 300만 원 이상이 가능하다는 계산이다.
포트폴리오는 공격적으로 가지 않는다.
미국 채권, 국내 채권, 배당주, 리츠,
S&P500·나스닥100을 섞어
주식 비중을 과하게 높이지 않고도
연 4~6% 수령이 가능하다.
결국 핵심은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무관심하게 묻어둬도 알아서 굴러가는 구조,
그게 평범한 사람한테 제일 현실적인 전략이다.
[출처] 김작가 TV 박곰희 인터뷰
(답글 영상링크 참조)
[법대로 하면 무조건 이기는데? 생각하는 사람 필독]
법적으로는 매수자가 낼 돈 없다.
근데 이 글, 법 얘기만 하면 안 된다.
몇 달 전 동탄에 긴잔금으로 매수 계약.
계약금 10%로 1억 이상.
한 달 뒤 중도금 1억까지 입금.
잔금만 기다리는 중인데
갑자기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다.
잔금을 당길 수 없냐고...
매수자입장에서는 당연히 불가능한상황.
부동산에서 이유를 들어보니 이렇다.
매도자가 관리비도 자기가 내고 있고
공실이라 손해가 막심하다며
변호사 선임해서 소송하겠다고 한다.
근데 계약서를 다시 봐도
중도금 지불 전까지만 배액배상 가능하다고 써있다.
이미 중도금 1억 입금했기에 어이가 없고 나는 잘하고있는 상황이다ㅋㅋ
물론 법대로 가면 매수자가 추가로 낼 돈은 없다.
근데 여기서 진짜 봐야 할 건 법이 아니다.
왜 매도자가 이렇게 됐을까.
긴 잔금으로 계약했다.
그 새 동탄 집값은 크게 올랐다.
매도자 입장에선
"그때 팔지 말고 더 기다렸으면" 싶을 거다.
공실로 관리비 내면서
오르는 집값만 지켜보고 있으니
속이 타는 거다.
이 감정을 이해해야 한다.
법적으로 매도자가 이길 방법은 없다.
근데 소송 운운하면서
변호사 선임하고 싸우자고 들면
양쪽 다 잔금 치를 때까지 피곤하다.
매도자가 감정상하는 경우 잔금일날 잠수타버리는 경우도 있다.
주담대 실행되고 해야하는데 진짜 곤란한 상황이 생기는거다.
부동산 통해서
매도자 입장 한 번 더 들어봐라.
"속상하신 마음 이해한다.
근데 계약대로 진행되는 게 맞다"는 식으로
감정은 인정하면서
원칙은 지키는 태도가 중요하다.
역지사지하면 풀린다.
법으로 이기는 거랑
잔금까지 무사히 가는 거랑은 다르다.
매도자 마음 잘 어루만지면서
9월까지 잘 가시길 바란다.
[야망은 있는데 게으른 사람 필독]
저 할아버지 얼굴 좀 봐라.
버핏형 닮았다. 그래서 더 믿음 간다ㅋㅋ
재정적 자유 5단계 과정
해외 유명 재테크 유튜버 영상에서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은
진짜 게으른 게 아니다"라는 말에서 출발한다.
5단계가 뭐냐고?
1단계 정체.
월급으로 지출만 막으며 안주하는 단계.
자산 없이 부채+임대로 버티면 평생 노예다.
2단계 점화.
인플레이션이 현금 가치를 박살낸다.
은행에만 묶으면 반토막 난다.
지수펀드든 소액이든 돈을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3단계 가속
현금흐름, 인맥, 자신감에 집중!
영상편집, 마케팅 대행처럼
즉시 돈 버는 부업 엔진을 돌려야 한다.
4단계 확장.
부업으로 번 돈을 진짜 자산에 박는다.
5단계 숙달.
자산이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하는 단계.
근데 결국 핵심은 이거다.
월급 외 소득을 만들어본 경험.
그게 유리천장을 깬다.
부업으로 사업소득 만들어보면
주담대도 훨씬 수월해진다.
결국 나의 진짜 온전한 자유시간을 확보할수있다.
뭐라도 하나 시작해라.
[야망은 있는데 게으른 사람 필독]
저 할아버지 얼굴 좀 봐라.
버핏형 닮았다. 그래서 더 믿음 간다ㅋㅋ
재정적 자유 5단계 과정
해외 유명 재테크 유튜버 영상에서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은
진짜 게으른 게 아니다"라는 말에서 출발한다.
5단계가 뭐냐고?
1단계 정체.
월급으로 지출만 막으며 안주하는 단계.
자산 없이 부채+임대로 버티면 평생 노예다.
2단계 점화.
인플레이션이 현금 가치를 박살낸다.
은행에만 묶으면 반토막 난다.
지수펀드든 소액이든 돈을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3단계 가속
현금흐름, 인맥, 자신감에 집중!
영상편집, 마케팅 대행처럼
즉시 돈 버는 부업 엔진을 돌려야 한다.
4단계 확장.
부업으로 번 돈을 진짜 자산에 박는다.
5단계 숙달.
자산이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하는 단계.
근데 결국 핵심은 이거다.
월급 외 소득을 만들어본 경험.
그게 유리천장을 깬다.
부업으로 사업소득 만들어보면
주담대도 훨씬 수월해진다.
결국 나의 진짜 온전한 자유시간을 확보할수있다.
뭐라도 하나 시작해라.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조언
해외 유명 재테크 유튜버 영상을 봤는데,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은 진짜 게으른 게 아니다"라는 말이 꽂혀서 정리해봄.
머릿속엔 아이디어가 가득한데 행동이 제자리라면, 내 성향 문제가 아니라 발전 없는 시스템에 갇혀서 뇌가 좌절한 것뿐이라는 논리임.
결론은 간단함. 사회가 만든 함정을 깨닫고, 재정적 자유를 위한 5단계 과정을 밟아야 됨.
첫째는 '정체' 단계임.
취업 후 월급으로 겨우 지출 막으며 안주하는 상태임. 내 자산 없이 부채와 임대로만 버티면 평생 노예로 살아야 됨. 지출을 추적하고 자동 저축부터 묶어서 재정을 통제해야 됨. 한마디로 절약.
둘째는 '점화' 단계임.
정체에서 벗어나려 하면 나를 깎아내리려는 주변 인간들과 현금 가치를 박살 내는 인플레이션이 앞길을 막음. 돈을 은행에만 썩히면 반토막 나니까, 미국 지수펀드 같은 곳에 소액이라도 묻어서 돈이 일하게 만들어야 됨.
셋째는 '가속' 단계임.
부의 속도를 올리기 위해 현금 흐름, 인맥, 자신감에 집중하는 타이밍임. 영상 편집이나 마케팅 대행처럼 기업 대상으로 즉각 돈을 버는 부업으로 엔진을 돌리고, 성공한 사람들과 연결되어야 됨. 남들이 쫄아서 못 하는 리스크를 감당해야 기회를 잡음.
넷째는 '확장' 단계임.
부업으로 번 돈을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진짜 자산에 때려 박을 때임. 초보 땐 분산 투자가 맞지만, 판이 보이고 확신이 서면 소수의 확실한 판에 돈을 밀어 넣는 고집중 투자를 해야 체급이 기하급수적으로 점프함.
(이게 가장 어려운것 같음)
마지막 다섯째는 '숙달' 단계임.
자산이 내 라이프스타일 지출을 완전히 커버해서 돈 걱정이 끝난 최종 목적지임. 이 단계의 진짜 본질은 해변에서 노는 게 아님. 내 부를 지키면서 타인을 돕고 지속 가능한 유산을 남기는 것, 즉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것.
뻔한 재테크 공식 같지만, 당장 통장 잔고 묶고 돈 벌어다 줄 부업 엔진부터 뭐라도 하나 얹어야 되는 이유임.
[임장스터디 하면 가장 중요한 시간을 버린다]
변호사가 블라인드에 글을 올렸다.
"도대체 임장스터디는 왜 하는걸까"
살 능력도 있으면서 계획도 없이 임장만 다니는 사람들.
근데 이게 정말 시간낭비일까?
솔직하게 말한다.
2026년 지금, 정보는 넘쳐난다.
유튜브, 블로그, 커뮤니티.
임장스터디가 필요했던 시대는 정보가 없던 때였다.
지금 해야 할 건 하나다.
기초 강의 한 번 듣고,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곳 사는 것.
이것 하나만 해도 90%는 성공이다.
임장스터디 2~3년 돌리는 그 시간에
가족이랑 밥 한 번 더 먹어라.
아니면 본업 실력을 키워서 종잣돈을 불려라.
부동산은 아는 게 많아서 성공하는 게 아니라,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곳을 사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다.
[하닉 삼전 10% 반등하고 팔지 고민하는 사람 필독]
곧 본전이라 빼야 하나 고민이라고?
그 고민, 남이 정해주는 게 아니다..
"하닉 230에 샀는데 곧 본전인디 빼야하나.. 아님 스테이..?"
오늘 코스피, 삼전, 하닉 다 10% 넘게 반등했다.
본전 근처 온 사람들 다 같은 고민이다.
빼야 하나, 아님 더 버텨볼까?
근데 이 질문 자체가 문제다.
질문이 잘못된 이유는
분명히 매수할 때 기준이 있었을 거다.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지.
목표 수익률이든, 손절 기준이든.
지금 본전 와서 갑자기 고민이 생겼다는 건
그 기준이 없었다는 증거다.
이럴 때 글쓰면 댓글 쭉 달리고
다들 한 마디씩 거든다.
"빼라" "더 가져가라" "나도 물렸다"
근데 그 댓글 쓴 사람,
너 계좌에 절대 책임 안 진다.
본인이 처음 세운 기준대로 가면 된다.
본전에서 팔겠다고 정했으면 팔아라.
더 가져가겠다고 정했으면 가져가라.
남들 말 듣고 애처럼 결정하지 마라.
내 돈은 내가 정한 대로 움직여야 한다.
[3000만원 그냥 예금 넣어둔 사람 필독]
이자 2배 받는 방법 있다.
근데 아무도 안 한다. 왜냐? 귀찮거든ㅋㅋ
그냥 꽁으로 돈벌고싶고, 주식 대충 사람들이 좋다는거나 오르고있는거 사서 한번에 빠르게 많이벌고싶지ㅋㅋ
이런마인드 가진사람은 정신차리고봐라
3000만원 연 4% 예금 넣으면 세전 이자 120만원.
적금 6%면 더 많아 보인다.
근데 세금 떼고 실제로 받는 돈은 101만원이다.
근데 진짜 핵심은 금리 비교가 아니다.
핵심은 "돈이 쉬는 시간"이다.
적금은 매달 나눠 넣는다.
첫 달 돈은 12개월 이자 받지만
마지막 달 돈은 1개월만 받는다.
그래서 적금 금리가 높아도 실제 이자는 적다.
효율적인 저축 방법은 두 가지다.
월 이자 지급형 예금에 넣고
그 이자를 다시 적금이나 파킹통장에 넣는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
또는 적금 + 파킹통장 조합.
매달 250만원 적금에 넣고
남은 돈은 파킹통장에 굴린다.
날짜만 잘 맞추면
3000만원으로 6000만원 굴리는 효과까지 가능하다.
선납이연 전략까지 가면
6-1-5 구조로 더 끌어올릴 수도 있다.
귀찮다. 약관 봐야 하고 날짜 맞춰야 한다.
근데 기준 없이 그냥 넣어두는 거랑
이렇게 빡세게 굴리는 거,
1년 뒤 차이는 분명하다.
무지성으로 넣어두지 말고
뭐라도 하나는 제대로 파봐라.
이렇게 체계적으로 모으면 돈은 무조건 모인다.
[요즘 주식 힘들어서 손절 고민 중인 사람 필독]
아직 하락장도 아니다.
지금이 고통이면 진짜 하락장엔 어떻게 버티나.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두 개
"인생 망한 거 같은데 어떻게 하지"
"손절하는 게 맞을 거 같음. 넘 고통스럽다"
둘 다 평가손실이 수천만원이다...
나스닥 100 선물은 오늘 +0.2%인데.
아직 하락장도 시작 안 했다.
진짜 하락장은 -30% / -40% / -50%다.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쇼크
2022년 금리인상 구간
그때 버틴 사람들은? 지금 웃고 있다ㅋㅋ
조정 구간에 인생이 망한 것 같다는 건
확신 없이 들어왔다는 얘기다.
왜 이 주식인지 모르는 거다.
지금 당장 할 일은 하나다.
왜 이 종목인지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해라.
확신 생기면 마이너스에 더 모아라.
시간이 나머지를 해결한다.
근데 LG는 얘기가 좀 달라질거같은데..
확신과 버팀은 다르다.
본질이 훼손된 종목을 버티는 건 공부가 아니라 희망인것같은데..
[3000만원 그냥 예금 넣어둔 사람 필독]
이자 2배 받는 방법 있다.
근데 아무도 안 한다. 왜냐? 귀찮거든ㅋㅋ
그냥 꽁으로 돈벌고싶고, 주식 대충 사람들이 좋다는거나 오르고있는거 사서 한번에 빠르게 많이벌고싶지ㅋㅋ
이런마인드 가진사람은 정신차리고봐라
3000만원 연 4% 예금 넣으면 세전 이자 120만원.
적금 6%면 더 많아 보인다.
근데 세금 떼고 실제로 받는 돈은 101만원이다.
근데 진짜 핵심은 금리 비교가 아니다.
핵심은 "돈이 쉬는 시간"이다.
적금은 매달 나눠 넣는다.
첫 달 돈은 12개월 이자 받지만
마지막 달 돈은 1개월만 받는다.
그래서 적금 금리가 높아도 실제 이자는 적다.
효율적인 저축 방법은 두 가지다.
월 이자 지급형 예금에 넣고
그 이자를 다시 적금이나 파킹통장에 넣는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
또는 적금 + 파킹통장 조합.
매달 250만원 적금에 넣고
남은 돈은 파킹통장에 굴린다.
날짜만 잘 맞추면
3000만원으로 6000만원 굴리는 효과까지 가능하다.
선납이연 전략까지 가면
6-1-5 구조로 더 끌어올릴 수도 있다.
귀찮다. 약관 봐야 하고 날짜 맞춰야 한다.
근데 기준 없이 그냥 넣어두는 거랑
이렇게 빡세게 굴리는 거,
1년 뒤 차이는 분명하다.
무지성으로 넣어두지 말고
뭐라도 하나는 제대로 파봐라.
이렇게 체계적으로 모으면 돈은 무조건 모인다.
예적금, 그냥 넣고 있었다면 손해예요
이자 2배 받는 법 알려드릴게요
주식 넣자니 너무 흔들리고
그냥 예금 넣자니 이자가 너무 짬
특히 자동차 살 돈
여행 갈 돈
전세금 일부
1년 안에 써야 할 돈은
주식에 넣었다가 빠지면 답이 없음
그렇다고 그냥 예금에 넣어두면
생각보다 이자가 별로 안 붙음
예를 들어 3,000만 원이 있다고 해보자
연 4% 예금에 넣으면
1년 세전 이자는 120만 원
근데 세금 15.4% 떼면
실제로 받는 돈은 약 101만 원 정도임
여기서 많은 사람이 헷갈리는 게 있음
예금 4%
적금 6%
이러면 적금이 더 좋아 보임
근데 목돈이 이미 있다면
대부분은 예금이 유리함
이유는 간단함
예금은 3,000만 원 전체가
처음부터 1년 동안 이자를 받음
근데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첫 달 돈만 12개월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돈은 거의 1개월만 이자를 받음
그래서 적금 금리가 더 높아도
실제 이자는 생각보다 적게 나올 수 있음
여기서부터 조금 다르게 굴릴 수 있음
첫 번째는 월 이자 지급형 예금
대부분 예금 들 때
이자를 만기에 한 번에 받음
근데 월 이자 지급형으로 해두면
매달 이자가 들어옴
이 돈을 쓰지 말고
다시 적금이나 파킹통장에 넣으면
이자에 다시 이자를 붙이는 구조가 됨
완전한 복리는 아니지만
일반 예금보다 돈이 한 번 더 일하게 만드는 방식임
두 번째는 적금 + 파킹통장 조합
3,000만 원을 한 번에 적금에 넣을 수 없으니
매달 250만 원씩 적금에 넣고
남은 돈은 그냥 통장에 두는 게 아니라
파킹통장에 넣어두는 방식임
그러면 적금에서도 이자가 나오고
남은 돈에서도 이자가 나옴
그냥 적금만 드는 것보다
돈이 쉬는 구간을 줄이는 셈임
세 번째는 선납이연
이건 조금 어렵지만
목돈이 있는 사람에게 꽤 강한 방식임
쉽게 말하면
돈을 매달 똑같이 넣는 게 아니라
처음에 많이 넣고
중간에 조금 넣고
마지막에 몰아서 넣는 방식임
대표적으로 6-1-5 전략이 있음
첫 달에 6개월치
7개월 차에 1개월치
만기 직전에 5개월치
이렇게 넣는 방식
은행은 결국
돈이 얼마나 오래 들어 있었는지를 보고 이자를 계산함
그래서 날짜만 잘 맞추면
3,000만 원으로 6,000만 원짜리 적금을 굴린 것 같은 효과를 만들 수도 있음
물론 아무 상품이나 되는 건 아님
선납이연이 가능한 상품인지
월 납입한도는 충분한지
중간 추가 납입 제한은 없는지
예적금 담보대출이 가능한지
이걸 확인해야 함
은행에 그냥
“선납이연 되나요?”
라고 물으면 안 된다고 함
대신 이렇게 물어보는 게 좋음
“이번 달에 못 넣고 다음 달에 두 번 넣으면 이자에 영향 있나요?”
“정해진 날보다 일찍 넣으면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렇게 일수 계산 방식으로 물어봐야
실제로 가능한 구조인지 확인할 수 있음
결국 예적금 이자를 더 받는 방법은
더 높은 금리 상품만 찾는 게 아니었음
돈이 쉬는 시간을 줄이고
이자를 다시 굴리고
납입 날짜를 설계하는 쪽에 가까웠음
물론 귀찮음은 있음
상품 약관 봐야 하고
날짜 맞춰야 하고
계산도 해야 함
근데 목돈이 클수록
이 차이는 생각보다 커질 수 있음
예적금은 안전한 대신 수익률이 낮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운영법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이자가 달라지는 듯함
몰라서 그냥 넣어두는 것과
알고도 편해서 그냥 넣어두는 건 완전히 다름
적어도 내 돈이 언제 쉬고 있는지는
한 번쯤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 보임
출처: 보보스_부르주아 보헤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