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은 있는데 게으른 사람 필독]
저 할아버지 얼굴 좀 봐라.
버핏형 닮았다. 그래서 더 믿음 간다ㅋㅋ
재정적 자유 5단계 과정
해외 유명 재테크 유튜버 영상에서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은
진짜 게으른 게 아니다"라는 말에서 출발한다.
5단계가 뭐냐고?
1단계 정체.
월급으로 지출만 막으며 안주하는 단계.
자산 없이 부채+임대로 버티면 평생 노예다.
2단계 점화.
인플레이션이 현금 가치를 박살낸다.
은행에만 묶으면 반토막 난다.
지수펀드든 소액이든 돈을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3단계 가속
현금흐름, 인맥, 자신감에 집중!
영상편집, 마케팅 대행처럼
즉시 돈 버는 부업 엔진을 돌려야 한다.
4단계 확장.
부업으로 번 돈을 진짜 자산에 박는다.
5단계 숙달.
자산이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하는 단계.
근데 결국 핵심은 이거다.
월급 외 소득을 만들어본 경험.
그게 유리천장을 깬다.
부업으로 사업소득 만들어보면
주담대도 훨씬 수월해진다.
결국 나의 진짜 온전한 자유시간을 확보할수있다.
뭐라도 하나 시작해라.
[야망은 있는데 게으른 사람 필독]
저 할아버지 얼굴 좀 봐라.
버핏형 닮았다. 그래서 더 믿음 간다ㅋㅋ
재정적 자유 5단계 과정
해외 유명 재테크 유튜버 영상에서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은
진짜 게으른 게 아니다"라는 말에서 출발한다.
5단계가 뭐냐고?
1단계 정체.
월급으로 지출만 막으며 안주하는 단계.
자산 없이 부채+임대로 버티면 평생 노예다.
2단계 점화.
인플레이션이 현금 가치를 박살낸다.
은행에만 묶으면 반토막 난다.
지수펀드든 소액이든 돈을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3단계 가속
현금흐름, 인맥, 자신감에 집중!
영상편집, 마케팅 대행처럼
즉시 돈 버는 부업 엔진을 돌려야 한다.
4단계 확장.
부업으로 번 돈을 진짜 자산에 박는다.
5단계 숙달.
자산이 라이프스타일을 커버하는 단계.
근데 결국 핵심은 이거다.
월급 외 소득을 만들어본 경험.
그게 유리천장을 깬다.
부업으로 사업소득 만들어보면
주담대도 훨씬 수월해진다.
결국 나의 진짜 온전한 자유시간을 확보할수있다.
뭐라도 하나 시작해라.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 조언
해외 유명 재테크 유튜버 영상을 봤는데, "야망은 있지만 게으른 사람은 진짜 게으른 게 아니다"라는 말이 꽂혀서 정리해봄.
머릿속엔 아이디어가 가득한데 행동이 제자리라면, 내 성향 문제가 아니라 발전 없는 시스템에 갇혀서 뇌가 좌절한 것뿐이라는 논리임.
결론은 간단함. 사회가 만든 함정을 깨닫고, 재정적 자유를 위한 5단계 과정을 밟아야 됨.
첫째는 '정체' 단계임.
취업 후 월급으로 겨우 지출 막으며 안주하는 상태임. 내 자산 없이 부채와 임대로만 버티면 평생 노예로 살아야 됨. 지출을 추적하고 자동 저축부터 묶어서 재정을 통제해야 됨. 한마디로 절약.
둘째는 '점화' 단계임.
정체에서 벗어나려 하면 나를 깎아내리려는 주변 인간들과 현금 가치를 박살 내는 인플레이션이 앞길을 막음. 돈을 은행에만 썩히면 반토막 나니까, 미국 지수펀드 같은 곳에 소액이라도 묻어서 돈이 일하게 만들어야 됨.
셋째는 '가속' 단계임.
부의 속도를 올리기 위해 현금 흐름, 인맥, 자신감에 집중하는 타이밍임. 영상 편집이나 마케팅 대행처럼 기업 대상으로 즉각 돈을 버는 부업으로 엔진을 돌리고, 성공한 사람들과 연결되어야 됨. 남들이 쫄아서 못 하는 리스크를 감당해야 기회를 잡음.
넷째는 '확장' 단계임.
부업으로 번 돈을 내 주머니에 돈을 넣어주는 진짜 자산에 때려 박을 때임. 초보 땐 분산 투자가 맞지만, 판이 보이고 확신이 서면 소수의 확실한 판에 돈을 밀어 넣는 고집중 투자를 해야 체급이 기하급수적으로 점프함.
(이게 가장 어려운것 같음)
마지막 다섯째는 '숙달' 단계임.
자산이 내 라이프스타일 지출을 완전히 커버해서 돈 걱정이 끝난 최종 목적지임. 이 단계의 진짜 본질은 해변에서 노는 게 아님. 내 부를 지키면서 타인을 돕고 지속 가능한 유산을 남기는 것, 즉 내 시간의 주인이 되는 것.
뻔한 재테크 공식 같지만, 당장 통장 잔고 묶고 돈 벌어다 줄 부업 엔진부터 뭐라도 하나 얹어야 되는 이유임.
[임장스터디 하면 가장 중요한 시간을 버린다]
변호사가 블라인드에 글을 올렸다.
"도대체 임장스터디는 왜 하는걸까"
살 능력도 있으면서 계획도 없이 임장만 다니는 사람들.
근데 이게 정말 시간낭비일까?
솔직하게 말한다.
2026년 지금, 정보는 넘쳐난다.
유튜브, 블로그, 커뮤니티.
임장스터디가 필요했던 시대는 정보가 없던 때였다.
지금 해야 할 건 하나다.
기초 강의 한 번 듣고,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곳 사는 것.
이것 하나만 해도 90%는 성공이다.
임장스터디 2~3년 돌리는 그 시간에
가족이랑 밥 한 번 더 먹어라.
아니면 본업 실력을 키워서 종잣돈을 불려라.
부동산은 아는 게 많아서 성공하는 게 아니라,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곳을 사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다.
[하닉 삼전 10% 반등하고 팔지 고민하는 사람 필독]
곧 본전이라 빼야 하나 고민이라고?
그 고민, 남이 정해주는 게 아니다..
"하닉 230에 샀는데 곧 본전인디 빼야하나.. 아님 스테이..?"
오늘 코스피, 삼전, 하닉 다 10% 넘게 반등했다.
본전 근처 온 사람들 다 같은 고민이다.
빼야 하나, 아님 더 버텨볼까?
근데 이 질문 자체가 문제다.
질문이 잘못된 이유는
분명히 매수할 때 기준이 있었을 거다.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지.
목표 수익률이든, 손절 기준이든.
지금 본전 와서 갑자기 고민이 생겼다는 건
그 기준이 없었다는 증거다.
이럴 때 글쓰면 댓글 쭉 달리고
다들 한 마디씩 거든다.
"빼라" "더 가져가라" "나도 물렸다"
근데 그 댓글 쓴 사람,
너 계좌에 절대 책임 안 진다.
본인이 처음 세운 기준대로 가면 된다.
본전에서 팔겠다고 정했으면 팔아라.
더 가져가겠다고 정했으면 가져가라.
남들 말 듣고 애처럼 결정하지 마라.
내 돈은 내가 정한 대로 움직여야 한다.
[3000만원 그냥 예금 넣어둔 사람 필독]
이자 2배 받는 방법 있다.
근데 아무도 안 한다. 왜냐? 귀찮거든ㅋㅋ
그냥 꽁으로 돈벌고싶고, 주식 대충 사람들이 좋다는거나 오르고있는거 사서 한번에 빠르게 많이벌고싶지ㅋㅋ
이런마인드 가진사람은 정신차리고봐라
3000만원 연 4% 예금 넣으면 세전 이자 120만원.
적금 6%면 더 많아 보인다.
근데 세금 떼고 실제로 받는 돈은 101만원이다.
근데 진짜 핵심은 금리 비교가 아니다.
핵심은 "돈이 쉬는 시간"이다.
적금은 매달 나눠 넣는다.
첫 달 돈은 12개월 이자 받지만
마지막 달 돈은 1개월만 받는다.
그래서 적금 금리가 높아도 실제 이자는 적다.
효율적인 저축 방법은 두 가지다.
월 이자 지급형 예금에 넣고
그 이자를 다시 적금이나 파킹통장에 넣는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
또는 적금 + 파킹통장 조합.
매달 250만원 적금에 넣고
남은 돈은 파킹통장에 굴린다.
날짜만 잘 맞추면
3000만원으로 6000만원 굴리는 효과까지 가능하다.
선납이연 전략까지 가면
6-1-5 구조로 더 끌어올릴 수도 있다.
귀찮다. 약관 봐야 하고 날짜 맞춰야 한다.
근데 기준 없이 그냥 넣어두는 거랑
이렇게 빡세게 굴리는 거,
1년 뒤 차이는 분명하다.
무지성으로 넣어두지 말고
뭐라도 하나는 제대로 파봐라.
이렇게 체계적으로 모으면 돈은 무조건 모인다.
[요즘 주식 힘들어서 손절 고민 중인 사람 필독]
아직 하락장도 아니다.
지금이 고통이면 진짜 하락장엔 어떻게 버티나.
블라인드에 올라온 글 두 개
"인생 망한 거 같은데 어떻게 하지"
"손절하는 게 맞을 거 같음. 넘 고통스럽다"
둘 다 평가손실이 수천만원이다...
나스닥 100 선물은 오늘 +0.2%인데.
아직 하락장도 시작 안 했다.
진짜 하락장은 -30% / -40% / -50%다.
2008년 금융위기
2020년 코로나 쇼크
2022년 금리인상 구간
그때 버틴 사람들은? 지금 웃고 있다ㅋㅋ
조정 구간에 인생이 망한 것 같다는 건
확신 없이 들어왔다는 얘기다.
왜 이 주식인지 모르는 거다.
지금 당장 할 일은 하나다.
왜 이 종목인지 설명할 수 있을 때까지 공부해라.
확신 생기면 마이너스에 더 모아라.
시간이 나머지를 해결한다.
근데 LG는 얘기가 좀 달라질거같은데..
확신과 버팀은 다르다.
본질이 훼손된 종목을 버티는 건 공부가 아니라 희망인것같은데..
[3000만원 그냥 예금 넣어둔 사람 필독]
이자 2배 받는 방법 있다.
근데 아무도 안 한다. 왜냐? 귀찮거든ㅋㅋ
그냥 꽁으로 돈벌고싶고, 주식 대충 사람들이 좋다는거나 오르고있는거 사서 한번에 빠르게 많이벌고싶지ㅋㅋ
이런마인드 가진사람은 정신차리고봐라
3000만원 연 4% 예금 넣으면 세전 이자 120만원.
적금 6%면 더 많아 보인다.
근데 세금 떼고 실제로 받는 돈은 101만원이다.
근데 진짜 핵심은 금리 비교가 아니다.
핵심은 "돈이 쉬는 시간"이다.
적금은 매달 나눠 넣는다.
첫 달 돈은 12개월 이자 받지만
마지막 달 돈은 1개월만 받는다.
그래서 적금 금리가 높아도 실제 이자는 적다.
효율적인 저축 방법은 두 가지다.
월 이자 지급형 예금에 넣고
그 이자를 다시 적금이나 파킹통장에 넣는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다.
또는 적금 + 파킹통장 조합.
매달 250만원 적금에 넣고
남은 돈은 파킹통장에 굴린다.
날짜만 잘 맞추면
3000만원으로 6000만원 굴리는 효과까지 가능하다.
선납이연 전략까지 가면
6-1-5 구조로 더 끌어올릴 수도 있다.
귀찮다. 약관 봐야 하고 날짜 맞춰야 한다.
근데 기준 없이 그냥 넣어두는 거랑
이렇게 빡세게 굴리는 거,
1년 뒤 차이는 분명하다.
무지성으로 넣어두지 말고
뭐라도 하나는 제대로 파봐라.
이렇게 체계적으로 모으면 돈은 무조건 모인다.
예적금, 그냥 넣고 있었다면 손해예요
이자 2배 받는 법 알려드릴게요
주식 넣자니 너무 흔들리고
그냥 예금 넣자니 이자가 너무 짬
특히 자동차 살 돈
여행 갈 돈
전세금 일부
1년 안에 써야 할 돈은
주식에 넣었다가 빠지면 답이 없음
그렇다고 그냥 예금에 넣어두면
생각보다 이자가 별로 안 붙음
예를 들어 3,000만 원이 있다고 해보자
연 4% 예금에 넣으면
1년 세전 이자는 120만 원
근데 세금 15.4% 떼면
실제로 받는 돈은 약 101만 원 정도임
여기서 많은 사람이 헷갈리는 게 있음
예금 4%
적금 6%
이러면 적금이 더 좋아 보임
근데 목돈이 이미 있다면
대부분은 예금이 유리함
이유는 간단함
예금은 3,000만 원 전체가
처음부터 1년 동안 이자를 받음
근데 적금은 매달 나눠 넣기 때문에
첫 달 돈만 12개월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돈은 거의 1개월만 이자를 받음
그래서 적금 금리가 더 높아도
실제 이자는 생각보다 적게 나올 수 있음
여기서부터 조금 다르게 굴릴 수 있음
첫 번째는 월 이자 지급형 예금
대부분 예금 들 때
이자를 만기에 한 번에 받음
근데 월 이자 지급형으로 해두면
매달 이자가 들어옴
이 돈을 쓰지 말고
다시 적금이나 파킹통장에 넣으면
이자에 다시 이자를 붙이는 구조가 됨
완전한 복리는 아니지만
일반 예금보다 돈이 한 번 더 일하게 만드는 방식임
두 번째는 적금 + 파킹통장 조합
3,000만 원을 한 번에 적금에 넣을 수 없으니
매달 250만 원씩 적금에 넣고
남은 돈은 그냥 통장에 두는 게 아니라
파킹통장에 넣어두는 방식임
그러면 적금에서도 이자가 나오고
남은 돈에서도 이자가 나옴
그냥 적금만 드는 것보다
돈이 쉬는 구간을 줄이는 셈임
세 번째는 선납이연
이건 조금 어렵지만
목돈이 있는 사람에게 꽤 강한 방식임
쉽게 말하면
돈을 매달 똑같이 넣는 게 아니라
처음에 많이 넣고
중간에 조금 넣고
마지막에 몰아서 넣는 방식임
대표적으로 6-1-5 전략이 있음
첫 달에 6개월치
7개월 차에 1개월치
만기 직전에 5개월치
이렇게 넣는 방식
은행은 결국
돈이 얼마나 오래 들어 있었는지를 보고 이자를 계산함
그래서 날짜만 잘 맞추면
3,000만 원으로 6,000만 원짜리 적금을 굴린 것 같은 효과를 만들 수도 있음
물론 아무 상품이나 되는 건 아님
선납이연이 가능한 상품인지
월 납입한도는 충분한지
중간 추가 납입 제한은 없는지
예적금 담보대출이 가능한지
이걸 확인해야 함
은행에 그냥
“선납이연 되나요?”
라고 물으면 안 된다고 함
대신 이렇게 물어보는 게 좋음
“이번 달에 못 넣고 다음 달에 두 번 넣으면 이자에 영향 있나요?”
“정해진 날보다 일찍 넣으면 이자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이렇게 일수 계산 방식으로 물어봐야
실제로 가능한 구조인지 확인할 수 있음
결국 예적금 이자를 더 받는 방법은
더 높은 금리 상품만 찾는 게 아니었음
돈이 쉬는 시간을 줄이고
이자를 다시 굴리고
납입 날짜를 설계하는 쪽에 가까웠음
물론 귀찮음은 있음
상품 약관 봐야 하고
날짜 맞춰야 하고
계산도 해야 함
근데 목돈이 클수록
이 차이는 생각보다 커질 수 있음
예적금은 안전한 대신 수익률이 낮다고만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운영법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이자가 달라지는 듯함
몰라서 그냥 넣어두는 것과
알고도 편해서 그냥 넣어두는 건 완전히 다름
적어도 내 돈이 언제 쉬고 있는지는
한 번쯤 확인해볼 필요가 있어 보임
출처: 보보스_부르주아 보헤미안
[동탄 아파트 지금 사려는 사람 필독]
동탄 84㎡가 20억을 돌파했다.
대장 단지 103㎡는 27억, 129㎡는 30억 매물까지 나왔다.
3개월 상승률 6.31%
배액배상 내고 계약 깨고 호가 올리는 매도자가 속출하는 중이다.
근데 이 상황이 말하는 진짜 의미는 뭘까?
동탄 중대형 27~30억은 완벽한 과열이다.
이건 사치재 성격의 소비다.
삼전,하닉 성과급 많이 받는 거 안다.
근데 그 돈으로 동탄 중대형을 사는 건 자산이 아니라 완벽한 소비다ㅋㅋ
사치재로 중대형을 사도 되는 입지가 있다.
압구정·한남·반포·청담·성수와 같이 한강벨트에 밀접해있으며 서울 중심, 동남권에 위치한곳.
동탄은 당연히 그 리스트에 없다.
버블세븐 수지 중대형이 생각나는 건
나만 이상한 건가ㅋㅋ
물론 버블세븐 수지 중대형과 반도체호황으로 인한 동탄 중대형에 돈이 몰리는 원인은 다르다.
근데 한국사람의 쓸데없는 탐욕과 무지로 인해 결정하는 로직은 똑같아보인다.
깔끔하게 팔고 상급지 송파에 등기를 쳐라.
부동산 본질은 입지다.
[대출 받기 전인 사람 필독]
신용대출이건 주담대건 대출 받을까 고민인 사람?
이 글 놓치면 땅치고 후회한다.
이달부터 마이너스통장 한도가 조여진다.
고액 연봉자는 한도 1억원 상한 또는 연소득의 50~70%만 인정된다.
의사·변호사·회계사 전문직 3억~5억 대출도 이번에 같이 규제된다.
지난달 신용대출이 9000억 감소에서 3조4000억 증가하자
금융당국이 이달 당장 칼을 빼들었다.
근데 이게 왜 집 살 사람한테 직격탄인지 모르는 사람이 아직 있는게 문제다.
주담대는 LTV제한으로 DSR이 여유가되더라도 이미 한도가 꽉 막혀있다.
그 부족분을 메우는 게 마통과 신용대출이다.
집 살 돈 구조:
자기자금 → 주담대(한도 한정) → 신용대출
이 순서로 끌어모아야 하는데, 지금 신용대출을 막겠다는 거다.
마통이 없으면 지금 당장 최대 한도로 받아놔라.
이미 있으면 절대 상환하지말고
마통한도 100% 사용해놔라.
규제 전 기존 마통 한도는 유지되는 게 원칙이다.
신용대출까지 더 조이면 집은 진짜 못 산다.
지금이 마지막 기회다.
[하닉 삼전 10% 반등하고 팔지 고민하는 사람 필독]
곧 본전이라 빼야 하나 고민이라고?
그 고민, 남이 정해주는 게 아니다..
"하닉 230에 샀는데 곧 본전인디 빼야하나.. 아님 스테이..?"
오늘 코스피, 삼전, 하닉 다 10% 넘게 반등했다.
본전 근처 온 사람들 다 같은 고민이다.
빼야 하나, 아님 더 버텨볼까?
근데 이 질문 자체가 문제다.
질문이 잘못된 이유는
분명히 매수할 때 기준이 있었을 거다.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지.
목표 수익률이든, 손절 기준이든.
지금 본전 와서 갑자기 고민이 생겼다는 건
그 기준이 없었다는 증거다.
이럴 때 글쓰면 댓글 쭉 달리고
다들 한 마디씩 거든다.
"빼라" "더 가져가라" "나도 물렸다"
근데 그 댓글 쓴 사람,
너 계좌에 절대 책임 안 진다.
본인이 처음 세운 기준대로 가면 된다.
본전에서 팔겠다고 정했으면 팔아라.
더 가져가겠다고 정했으면 가져가라.
남들 말 듣고 애처럼 결정하지 마라.
내 돈은 내가 정한 대로 움직여야 한다.
[서울수도권에서 전세 살고 있는 사람 필독]
난 서울수도권 안산다고 신경안써도된다고? 그렇게 생각하면 진짜 큰일난다ㅋㅋ
서울 아파트 입주 물량이 내년에 반토막 난다.
올해 3만3276세대
→ 내년 1만6412세대.
48% 감소.
공급이 절반으로 줄어드는데 전세 가격이 안 오를 수가 없다.
근데 이게 왜 지금 당장 걱정해야하는 이야기인지 궁금한가?
서울아파트 공급부족으로 전월세가격이 오르면 못버티는 거주자들이 경기인천으로 이사간다. 경기인천도 전월세 수급영향을 받을수밖에없다.
지방도 마찬가지다. 신규아파트 공급이 계속 줄어드는 상황으로 안심할수없다.
부산, 대구 대규모 공급이 거의 해소되고있는 상황.
지금부터 1~2년이 분기점이다.
매매로 갈 것인가, 전월세로 계속 살 것인가.
이 선택 하나로 주거비용 차이와 자산 차이가 극도로 나기 시작한다.
서울 전세 매물은 이미 25% 줄었다.
2022~2024년 PF 위기로 착공이 위축된 결과가 이제 터지는 거다.
막을 방법이 없다.
구조적으로 정해진 결과다.
지금 전세 계약 갱신이 다가오고 있다면,
그냥 갱신하는 게 맞는지 다시 생각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