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 어찌 해보소. 이대통령이면 죽은 지수를 살린 것처럼 떠들더니 지금은 왜 이런가?
결국 주가가 오르고 내리는 것은 사람의 몫이 아니란 것 아닌가? 영향의 절대적인 요인이 극도의 통화팽창에, 반도체 덕이요, 내리는건 전쟁아닌가?
또 오른다면 전후의 회복심리 아니겠는가?
새로운 과학적 진실은 그 반대자들을 설득하고 그 빛을 보게 함으로써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반대자들이 마침내 모두 죽고 그것에 익숙한 세대가 자람으로 승리한다. - 막스플랑크
정치에도 사라질 사람들이 사라져야 새나라가 된다. 사법처리되고 탄핵심판받고... 그러고 나서 또 살펴보자
하늘엔 영광, 땅엔 평화!
하늘의 위로가 이 땅과 우리 삶에 참된 평안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성탄의 기쁨으로 지금 혼란이 미래를 위해 가장 좋은 길로 바뀌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평강의 왕이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위로하시고 함께하시니 이 기쁜 소식을 마음 가득히 나눕니다.
Merry Christmas!
난 중국에 셰셰하기 싫다. 망했으면 좋겠다. 은행이 선택의 여지없이 들이밀며 강요한 els가 원ㄱㆍㅁ 반토막행진을 한다. 미리 강요한 담당은 명퇴금받고 퇴직해버릴 정도로 스스로는 심각했겠지. 미리 사직하자 느꼈지만, 대안도 없이 속수무책이었지. 같이 망하자 중국과 s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