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온 우주가 발벗고 나서서 나를 최선을 다해 가로막는것처럼 느껴질때마다 먼 미래의 내가 과거를 바꾸고 싶어서 간절히 기도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과거에 그렇게 원했던 무언가를 가로막아 달라고 그래서 지금 안 풀리는 무언가가 슬픈 미래를 바꾸게되는 전환점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다
힘든 일을 겪고 있는 친구와 만났는데
잉간은 인간의 시간대로 흘러간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신의 시간대로 흘러가는거같다.
우리는 지금 뭔가가 이뤄졌으면 좋겠지만
그건 미래를 모르는 우리의 생각이고
신이 ...가장 좋은 시간에 너에게 그걸 이뤄줄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따.
해줄말이 없었어...
님들아 코레일 파업에 관심 좀 가져주라 기사도 별로 없고 다 코레일 편 기사들 밖에 없어ㅠㅠ 이거 진짜 심각해... 최소한의 안전운행을 위한 파업인데 아무도 관심도 없고 ㅠㅜㅜㅜ 민영화 저지를 위한 총파업인데 너무 묻힘
ㅜㅜ
아래는 제대로된 기사 링크
https://t.co/EJthOQH2X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