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파밍의 마지막을 장식한 어제자 2클!
큰 사고 없이 무난하게 깼다가
역시나 도파민이 필요해서 현자한테 최후통첩을 들려놓고 무도가로 딜하러 갔다
보스가 안 죽는다
마지막 스샷에서는 포즈 뭐할까 하면서 단체사진 들어갔더니 마지막으로 쓴 스킬이 저렇게 절묘하게 겹쳐서 채용(불효)
5월 1일자 2클
특별 게스트로 옌님을 모셨습니다 (갑자기 가자고 했는데도 흔쾌하게 따라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여곡절 사고가 많았지만 그게 그런대로 더 재밌어서 즐거웠다
은상자도 구경시켜드릴 수 있어서 좋았다 후훗...
리딩해드리면 침착하게 기믹 처리 잘 하셔서 짬밥 참 남다르신듯...
오늘의 2클은 옌님과 함께👊
헤딩으로 한 번 가고 그 후로 안 가보셨다길래 우리의 도파민을 추구하기 위해(?) 리딩을 조건으로 같이 갔다
근데 모든 걸 원트클로 끝낼 줄은 몰랐는데... 하컨 짬 있으셔서 그런가?
잡도 서로 바꿔서 갔는데도 원트클...🙄
리딩 깔끔해서 좋다고 하셔서 쑥스러워짐...
클리어 하나는 또다른 지인과 셋이서 했다
한 번쯤은 상급 상인을 해보고 싶다길래
나랑 압바랑 둘이서 리딩해주는 걸 깔아놓고 가봤는데
3인은 또 기믹이 조금 추가되는 게 있더라... 이것도 현장에서 즉석으로 조율하니 제시간에 클리어 성공!!👊
리딩만 해줘도 잘 따라오니 짱이다
서로 하컨 다닌 짬바가 있었는지 머리 맞대고 이건 이렇게 해보는 게 어떨까 라든가
크윽.. 이 기믹... 머리가..!! 하고 옛날 생각나게 만드는 기믹은 수월하게 넘긴다든가
기믹이름이나 디버프 달린 거 서로 읽어주면서 기믹 예측하고 처리법 아이디어 이야기 하는 게 즐거움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