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입싸+얼싸로 마무리를했지
그렇게 하고나니깐 걔가 입으로 마저 빨아주고나서
같이 씻고 침대에 누워서 잠이들었지..
그러고는 새벽에 한번,아침에 한번,점심에 한번 했는데
점심때는 자지가 아프더라고..
하여튼 이렇게 마무리 되고나서는 계속 파트너로 지냈음..
오늘은 여기까지 🙏
그 골목에서 박고있는데
보짓물,엉덩이에 허벅지닿는소리 등 생각보다
야한 소리가 더 잘들리는거임
그래서 진짜 천천히 넣었다 뺏다하는데 여자애 다리가 풀려버림.. 주저앉게됌
다시 일으켜보니깐 혼자 느껴서 가버렸다하는거임..
그래서 빠르게 자취방으로가서
옷도 다 안벗기고 치마만 올린채
나도 못참겠는거지..그래서
69자세로 서로 빨아주기 시작했음
그 야한분위기부터 해서 모든게 흥분이 됐었음.
69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빨리 콘돔을 사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그래서 바로 잠깐 나갔다올께 하고 마무리를 했는데
자기도 같이 가자면서
그 원피스에 브라만 입는거임.
바로 키스하면서 방으로 걸어감 키스하면서 옷을 서로 벗겼지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섹스를 시작하려하는데
갑자기 안되겠다면서 밀어내는거임.
이유가 뭐냐니깐 콘돔이없어서..🤬🤬
그 순간 팍 식어서 그러면 그냥 술이나 마시자 했는데
대신 입으로 해주겠다는거임
알겠다하고 펠라를 시키는데
그 친구가 "울집가서 먹자" 하는거임.
나는 바로 "어떻게 여자 혼자 사는집에서 먹냐"
라도 대답을 했더니
"오빠는 괜찮아" 는 말이나와서
바로 콜 ! 외침 ㅋㅋ 이미 둘다 만취..
그렇게 자취방에 비번치고 들어가는 순간
걔랑 나랑 동시에 신발도 안벗은채 현관에서 키스를 했음
그때 취해서 기억이 안났지만
기억 나는척함ㅋㅋ
바로 "오~ 너 잘어울린다" 하고 가벼운 토크하고
앉아서 골뱅이탕에 소주마시는데
진짜 거기 맛집이였음 아직도 기억남..
하여튼
그렇게 계속 먹다보니
걔도 나도 취해서 텐션이 오르기 시작했음
그러다가 3차가자는 얘기가 나와서 옮기자 했는데
실내포차같은곳이였음
근데 걘 집에 도착 후에 옷을 갈아입고 나왔는데
아까 보여줬던 그 미시룩을 입고있는거임.
진짜 눈을 어디다 둘 수 가 없었음.
그래서 "옷 갈아 입었네?" 하니깐
그 친구가 웃으면서
"저번 회식 때 오빠가 이런 옷 좋아한다고 얘기했잖아" 하는데
심장이 터질꺼같았음
그렇게 친하게 지내면서 시간이 좀 지났음
그러다가 또 한번 직원끼리 가볍게 회식을 하게 됐는데,
1차를 끝내고 2차갈때쯤
그 친구가 카톡으로 얘길하는거임
둘이 따로 가서 먹자고, 그래서 그 친구는 피곤하다고 먼저 일어나서 보냈고
나도 따라 나가려는데 선배들이 붙잡고 안보내는거임
그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