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 질색팔색 30 기겁 30 이거순미친새끼아냐 40의 표정으로 쳐다볼 것 같음 최정요가 아이씨 이게 왜 이래 진짜 하면서 엉거주춤 뛰쳐나간 뒤에도 비오 머릿속으로 저 자식 피아노가 그렇게… 좋나…? 이러고 있음 (같은시각 최정요: 어디 뛰어내릴 높은 데 없는지 찾는 중)
정요비오 사커기로 ㅋㅋ 한 뒤에 첫 데이트 진짜 개어색할 것 같지 걍 친구사이일 때도 둘이서 밥먹고 편의점가고 그런 건 했지만 데이트인데 컵라면 먹고 헤어질 수는 없으니까 강비오가 …근처에 카페 있는데, 뭐라도 마시고 갈래? 해서 둘이 음료 한 장씩 앞에 놓고 마주보고 앉아서 존나 암말도 못
갑자기 불현듯
데스게임 (강제)참가한 정요비오 보고 싶음
돈 못 갚아서 사채업자가 데스게임 주최측에 팔아넘긴 최정요 .. 재밌을 것 같아서 참가했다고 거짓말했는데 알고보니 주최(강승운씨) 사생아 손자라 할아버지한테 이거라도 증명해보이겠다고 자기 의지 반 떠밀리듯 반으로 참가하게 된 강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