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로빈의 마지막 공연을 했습니다. 많은 창작 작품이 그렇듯이 부족하고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내 맘 같지 않은 점들 그 자체에 정이 들어 버렸네요. 진짜 가족처럼요.
이제 무대 위와 무대 밖의 수많은 아들딸에게 작별 인사를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어요.
그럼 웃으며 안녕~
251114 레드북 커튼콜, 뮤좌와 로렐라이의 우정을 응원하며, 뮤좌친구들 좋은 밤 되세요ㅠㅠ 저는 보는 내내 힘 꽉 줬던 눈에 힘 풀러 갈게요.. 아 이번시즌 뮤좌 너무 강력해... 아... 크리티컬... 근데 왜 본체는 이렇게 핸섬 그 자체... 하아... 지옥과 천국이 공존하는 그는 빅벨..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