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틀 덫을 그렇게 피하는데 피지컬이 없어? 구라 치지 마라
근데 그거는 혁규형이 잘못피했어요 원래 스타에서도 폭탄 피하기 하면 알겠지만 쫄면서 가면 안된다고요 스무스하게 그냥 나는 고수다 하면서 슥슥 무빙을 해야지 폭피 처음 하는 사람처럼 더듬 더듬 더듬 가면 죽는다고 그냥 슥슥~해서 가야지 혁규형 그때 스탑무빙 탁탁탁탁 하면서 갔다고요
베릴:22drx요? 이제 누가 22drx 단톡방에 누가 먼저 이니쉬걸면은 주고 받고 하는거죠
누가 많이하냐고요? 보통 혁규형인거 같은데 혁규형 이제 뭐 나 나간다 이렇게 이야기하고 혁규형이 누구 왜 이렇게잘함? 하면서 하고
면회요? 한번 가볼려고 했는데 혁규형이 좀 있으면 자기 휴가니까 보자고
팬심이 있는 선수는?
쇼 : 혁규형인 거 같아요 데프트 선수 혁규 형하 이제 원래도 저는 혁규형만의 스타일을 되게 좋아했었는데 실제로 같이 팀도 해보고 그러니까 게임 내적으로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너무 사람이 완벽해가지고 진짜 약간 팬심이 든다? 그런 선수인 것 같아요
스 : 저도 같은 라인이지만 한번 같이 해보고 싶습니다
22월즈 밴픽때 팀원들이 선택을 맡겼잖아요 바드를 고른 이유가 뭘까요?
바드는 혁규형이 상대 조합 보고 빅토르랑 바루스가 뚜벅이니까 그런 거 생각해서 하자라고 했었는데 전날 스크림 하기 전에 상대팀에서 카르마가 나올 것 같은데 소라카라도 할까 그때가 라인전 세게하는 게 중요했어가지고 5세트 당시에 혁규형은그런 거보다도 편안한 챔피언 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라인전을 안 이겨도 조합적으로 카운터 치면 이길 것 같다 그런 느낌이 들어서 저한테 바드를 좀 권유를 했던 것 같아요
데프트 표식선수가 베릴 선수의 피드백에 대해서 굉장히 썰을 잘 풀어줬는데
그때 정확하게 언젠지도 기억나요 스크림 할 때 되게 힘들었는데 정글 미드가 상황을 잘 만들었어요 끝나는 곳이 미드 점부쉬에서 싸움이 끝나고 정글이 킨드레드인게 중요해요 거기서 상대 미드 정글이 없으니까 제 입장에서는 바텀을 한번 무빙이나 집 타임을 편안하게 만들어 달라 요구했고 창현이는 윗바위게 표식이 떠가지고 아니다 나는 이거 먹고 성장해야 된다 이런 걸로 그래서요? 이거는 여기까지... 결론이 잘 안 났어요 뭐가 정답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