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 수 있는 체력도 정신도 한정되어 있다고 믿는 나같은 사람은 오래오래 지속가능한 적당한 수준의 노력을 항상 찾는 편인데 오빠는 예전 인터뷰에서도 그랬지만 100이 최선이라면 120을 하려고 하는 사람이고 더이상 무리하면 어디 한 군데를 버린다고 해도 망설임업이 do를 선택한대
아무튼 오빠 생일 많이 축하하고 오빠가 세상에 나눠주는 만큼 오빠도 행복하고... 작년에도 그랬지만 오빠 덕분에 행복하고 많이 웃고 또 좋아하길 잘 했다는 생각을 언제나 해 언제든 텀을 두고 돌아볼 때마다 오빠에게 받았던 건 좋은 기억밖에 없어서. 태어나줘서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천천히 따라가볼게 항상 건강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