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너무 사랑해서 남자연민 폭발하는 줌마인데 (한강실족의대생 아드리 맘 감성) 정작 어떤 남자에게도 수요 없는 평범줌마라서 역으로 이대녀 포독 캐해하고 고윤정, 아이유를 자신의 페르소나 삼아 개저씨, 마다오의 상처를 보듬어주고 추앙받는 성녀가 되고 싶은 50줌마의 페티쉬 드라마
오히려 복지 제도가 좋아지고 육아휴가 등의 제도가 의무화 되면서 기혼여성이 육아휴직 악용하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고 그 사람들 때문에 미비혼 여성들까지 싸잡아서 프래임 씌워지고 있어 존나 민폐라고 욕하는 건데
그 비판 하나 듣기 싫다고 자꾸 이런 글 써봤자 그냥 더 인식만 안좋아질 뿐임.
오히려 반대 시각으로 봐야 할 듯. 복지 좋고 고임금 대기업일수록, 다 결혼하던 시절에 결혼을 아예 안하고 혼자 사는 중년 여성 비율이 높음. 그리고 지금 C레벨 관리자급/임원급 여성들은 대부분 출산휴가 그딴거 없고, 있어도 쓸 수 없는 세상에서 커리어에 온몸 바친
여성이 대부분임.
근데 님들아 좀 똑똑하게생각을해봐..
우리가 어차피 여자로서 사회생활을 할때 내가 아무리 아기절대 안낳는다고 말하고 다녀봤자 회사입장에서는 어차피애낳아서 육휴할수도있는 여자1 일뿐임.
그렇다고 여자들보고 애절대낳지말기운동? 이거 가능성이 있다고 보나? 각자의 인생이 있고 지구가 멸망해도 애를 낳는 사람들은 항상 있을거임
이걸 기혼들보고 민폐라고 이름표붙이면 그 피해는 누가감당하게?
애초에 사람을 충분히 안뽑고 한사람 빠지면 나머지 팀원들이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운영하는 회사가 문제인거임 그러면서 은근슬쩍 육휴쓴사람 민폐로 몰아가는게 회사입장에서는 가성비로 책임떠넘기면서 자 죽여라 하는거라고 왜이걸 설명해야하지 아오 한남들이 임출육 민폐라고할때 잡도리 하지는 못할망정 이걸왜 여자들이 나서서 민폐맞습니다 다죽여야합니다 하고잇는거지 아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