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에서는 “사람으로서 정상적인 반응이 아니다”고 불렀다. 정말이다. 저게 하��의 인간으로서 나올 수 있는 모습인가?
박근혜조차도 세월호 현장가서 씨익 웃으며 따봉을 하진 않았다. 하물며, 멕시코인들이 다 강간마고 미국을 침공하고 있으니 막아야 한다고 선동하던 장본인이 더더군다나.
저기 멜라니아의 품 안에 안겨있는 아기는 백인 테러리스트가 엘 파소에서 멕시칸을 죽여야 한다며 벌인 테러에서 아기를 지키려고 방패가 되어 죽은 안드레 안촌도와 조던 안촌도 부부의 아들 폴이다. 아기의 부모를 비롯한 22 희생자들을 추모하는데 트럼프는 환하게 웃으며 “따봉”을 하는 중이다.
“판판 아소비”
GHQ 점령 미군과 미군을 상대하는 일본여자의 모습을 흉내내는 놀이로 종전 후 일본 아이들 사이 크게 유행하였다. 이 외에 암시장 비밀거래를 흉내낸다던지 노동쟁의를 흉내낸다던지 하였다고 한다.
일본사의 권위자 존 다우어의 1999년 퓰리쳐 상 수상작<Embracing Defeat>내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