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가 진짜 독을 넣었을 리는 없다는 약간의 신뢰감과, 상대를 이 정도로 믿는 스스로에 대한 약간의 생경함, 독을 탔다 말할 만큼 서로를 싫어하는 서로에 대한 가증, 설령 진짜 독을 탔더라도 상대가 탄 독에 죽는다면 그 또한 괜찮을 거 같단 기묘한 안심... 우테나와 안시의 차와 쿠키는 이 모든
지금은 그 정돈 아니지만.... 한창 애니를 열심히 볼때 <우테나> 다음에 꼽는 작품은 <파프리카>를 보기전에는 이작품이었다. 몽환적인 오프닝 만큼이나 작품도 정말 좋음....심야 애니메이션의 발흥기에 그 매체적 특성을 십분 활용한 제목 그대로 "일련의 실험"같은 애니메이션
괜찮은 중소기업 고르는
가장 쉬운 방법
“중소는 좀…”이라고 말하는 사람한테
진짜 이유를 물어보면
대부분 이거입니다.
어디가 괜찮은 중소인지를 모릅니다.
이거 골라놓은 목록이 있습니다.
청년일자리 강소기업 (https://t.co/nHJsQRUXP6)
고용노동부·중기부 계열에서 선정하는 제도입니다.
청년이 선호하는 근로조건과 인재 육성 실적을 갖춘
중소기업을 골라서 3년간 지정하고,
채용 지원과 홍보를 붙여줍니다.
지원 자격에도 조건이 있습니다.
고용보험 우선지원 대상기업이거나 소기업이어야 하고,
고용보험 성립일이 일정 기준일 이전이어야 합니다.
즉 갓 만들어진 회사는 못 들어옵니다.
이게 왜 쓸모 있냐면,
중소기업 공고는 수만 개인데
필터링 기준이 없어서
다들 그냥 안 보는 겁니다.
강소기업 목록은
그 필터를 정부가 한 번 걸러준 겁니다.
물론 이게 “여기는 무조건 좋다”는
보증은 아닙니다.
선정 기준에 안 들어가는
좋은 회사도 많습니다.
근데 아무 기준 없이
수만 개를 보는 것보다는
걸러진 목록에서 시작하는 게
훨씬 빠릅니다.
참고로 굿러너컴퍼니 가면 내 발 모양을 스캔해서
왼쪽발 오른쪽발 크기, 발이 부은편인지 발볼이 넓은편인지
좁은편인지 아치형인지 싸악 분석해주고 평소에 러닝용으로
신발을 신으려하는지 러닝을 한다면 5키로 미만, 5~10키로,
아님 그 이상을 하는지에 따라 싸아아악 !!!! 나눠서
나한테 어울리는 신발을 추천해주는 기계가 있음
북촌점이랑 여의도 더현대에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나도 어제 거기서 추천받은 신발 샀더니 진짜 신세계였어
신발이 이렇게 가볍고 편하다는 느낌을 첨받아봄
님들 영어 실력 늘리고 싶으면 이 채널 5개부터 봐보세요
① Speak English with Vanessa
초중급자 회화 스타트용, 설명이 친절함
② Rachel's English
발음 디테일 파고드는 사람이라면 필수
③ English Fluency Journey
쉐도잉 훈련 콘텐츠 많음, 혼공러 추천
④ BBC Learning English
영국식 표현·억양 배우고 싶다면
⑤ Learn English with TV Series
드라마 대사로 진짜 쓰는 표현 익히기
공부법은 딱 하나만 기억하면 됨
"영상 보기 → 문장 하나 따라하기 → 내 말로 바꿔보기"
하루 5분이어도 상관없음
꾸준히만 하면 그게 루틴이 됨
통계적으로 가장 자주 쓰이는 단어 1000개만 알아도 영어의 80%를 커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인의 영단어 레벨을 확인하실 수 있는 사이트 공유해요
오직 이 테스트에 관한 논문도 있고, 제1저자는 피인용 수가 18000건 이상인 분이십니다
https://t.co/kVVV3FvL3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