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이를 많이 얻어 물김치 담구어도 많이 남아 있어 이것을 만들어봤다.
난 오이가 물이 많이 생기니 국물 맛을 위해 쯔유도 한두스푼 더 넣었더니 입맛 돋우는 반찬이 되었다.
한통은 동네 할머니들 경로당 밥드실때 드렸더니 이것 하나로 다 드셨다고 또 만들어 달라신다.
만들기도 싶고 은근 양념배니 별맛이다.
동그랗게 말아 상차림하니 이뿌기도 하고.
여름 입맛없을때 한번 만들어 드셔 보세요.
참고로 전 오이 별로 안좋아하지만 이것은 잘 먹히네요 🤗
아보카도 음료 좋아하는 분들을 위해 푸는 공익트
청도에 정말 유명한 아보카도 음료판매하는 카페가 있음
카페일할때 사장님이 거기가서 반해서 막 고안해서 만드셨고
우리도 대박나서 매일같이 아보카도를 퍼댔던 기억이 있다!
아보카도 반개 (생이 좋음 냉동으로 하거든 약 150g)
우유 180ml
연유 7g(당도 조절상 생략가능한데 맛 깊이가 좀 달라짐)
얼음 6-7조각 (냉동으로 한다면 3개만 넣으시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생크림 요거트 1개 이게 진정한 킥!
솔과 나무인가 소와 나무인가 그 파란색을 한통 넣는다!
위에 있는 재료를 다 넣고 갈아주면 완성이다!
난 아보카도 안좋아했는데 맨날 이거 만들고 남은거
숟가락으로 퍼먹을 정도로 맛있음!!
네스프레소같은걸로 샷내려서 부어주면 아보카도 커피!!
내가 여름에 하는 방법은 선크림 한번 바르고 그 위에 픽서 (fixer) 뿌려주고 그 위에 톤업 선크림 한 번 더 발라주는 건데 이렇게 하면 파운데이션 안해도 자연스럽게 뽀샤시해지면서 하루종일 유지된다구.
여기에 T존·콧방울·이마처럼 유분이 많이 올라오는 곳은 톤업 선크림 후 아주 소량의 투명 파우더를 눌러주면 훨씬 보송
무화과 드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듯 하여 올리는 글
여름에 밥대신 무화과먹은지 5년 넘은 사람입니다!!
보관할 때 그냥 두면 후숙이 되는게 아니라 그냥 물러버림다!
키친타올로 감싸서 입이 윗쪽으로 오도록 세워두면 오래가고
이대로 냉장고에서 후숙하면 꿀이 올라옵니다!! (사진 참고!)
만져봤을 때 껍질이 바로 뜯어질것같다 -> 무조건 오늘 중 섭취
아직까지 땐땐한 느낌이 있다 -> 후숙 후 1-2일내 섭취
씻을 때는 저 입이 아래로 가도록 꼭지를 잡고 흐르는 물에
털을 씻어내셔야 껍질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냥 먹으면 복숭아처럼 알러지 유발될 수도 있으니 주의!
무화과에 탄닌이라는 성분이 있는데 많이먹으면 소화기관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하루에 2-3개씩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겉으로는 티안나는데 안에 자글자글한 쪽에 곰팡이가
있을 수도 있으니까 그것도 주의깊게 보시고 섭취하십시오!
*사진은 혼합무화과인데 홍무화과 먼저 트라이 해보신 후
나는 무화과가 입에 너무 맞다! 다양한걸 먹어보고싶다! 하시면
찾아보십시오 다만 가격은 약 3배정도 높고 티켓팅해야합니다!
산미 가득한 것부터 색이 노란 것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