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엘이 술 잔뜩 먹은 날 친구들이랑 같이 큰 길가에서 오빠 기다리는데 지나가는 사모예드 보고는 뛰어가서 붙잡고 엉엉 우는거 보고싶다
😿하우주,,? 하우주야?
😿왜 갑자기 강아지가 된거야,,,설마 evol에 당한거야?
😿어떡해 우리 오빠
😿평생 나 기르고 뒷바라지 하다가 이제는 하다하다 개까지
모습이 다 보이겠지,,은근 자신이 떠날까봐 두려운 고영 한마리 같을듯,,,
🐦⬛oO(설사 내가 정말 화가 났다 하더라도 널 놓을 일은 절대 없을텐데 걱정을 사서 하는군 헌터아가씨)
속은 저리 생각하면서도 자꾸 라엘이의 초초한 모습을 볼수록 놀리고 싶어서 잠깐동안 화난척하는 진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