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2일 오전, 전남 완도군 군외면 냉동창고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출동했던
소방공무원(구조대원 및 진압대원) 두 분이
임무수행 중 안타깝게 순직하였습니다.
화마속으로 가장 먼저 뛰어들고
마지막 순간까지 소방관으로서의 사명을 다한
소방영웅들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어느 입양인이 애타게 엄마를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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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낳고 떠나신 거 알아요.
근데 원망 안 해요.
1984년 11월, 경남 통영 작은 산부인과. 거제에서 혼자 올라와 공장에서 일하던 스물 남짓한 여성이 갓 태어난 아기를 두고 병원을 나섰어요.
세상이 너무 가혹했던 시절이었으니까요.
그 아기가 저예요.미국으로 입양되어 잘 자랐어요.
근데 40년이 지난 지금도 궁금해요. 어머니는 지금 어디서 어떻게 지내시는지.
그날 어떤 마음으로 저를 보내셨는지.그저 한 번 만나서 "저 잘 자랐어요" 라고 말하고 싶어요.
친생모 성함 문○○ (1961~1963년생 추정),
거제 출신, 당시 통영 북신동 일신산부인과에서 출산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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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자 서울마라톤 큰 사고 날뻔한 상황
4550배번 사람이 욕을 먹는 이유는
저 사고 나고 자기 시계 보고 2시간 49분 안에 들어 올려고 그냥 가 버림
넘어진 피해자는 저 넘 때문에 2시간 49분 기록 넘김
저러고 인스타에 (자기 최고기록) 해냈다 라고 올려서 더 욕 먹고 인스타 닫음
오늘자 보배드림 베스트 글 충격 요약
- 작성자가 아이 목말 태우다 어깨를 다침. 너무 아파서 수술 위해 강남 유명 척추관절 병원 방문
- 수술 전날 140만 원 결제하고 각종 검사 받았는데, 갑자기 간호사가 "에이즈 양성이라 수술 불가 통보 ㅋㅋㅋㅋㅋ
- 간호사가 "재검 3번에 정확도 99.7%다, 가족도 감염됐을 수 있다"고 함.
작성자는 결혼 14년 차에 아이 셋 가장이었는데, 자신 때문에 가족들을 다 위험에 빠뜨렸다고 자괴감에 빠져서 지옥 같은 3일을 보내며 가족 걱정에 멘탈 붕괴.
- 상급병원 재검을 했는데 음성 판정 나옴 ㅋㅋㅋㅋㅋㅋㅋㅋ
- 빡쳐서 사과나 검사비 환불을 요구했으나, 병원 원무과장은 "환불 안 되니 소송해라", "수술도 못 해준다"며 적반하장으로 나옴....
- 보건소·신문고 민원 넣었는데, 병원 측이 "의사 판단에 따른 수술 거부"라 주장해 처리 안 됨.
- 작성자는 명예훼손 제도 때문에 병원 이름도 못 밝히고 억울함 호소 중
제가 삿포로의 미코로 근처에서 휴대폰을 주웠는데, 그것은 한국 여성의 것이었습니다. 이 게시글을 보시길 바랍니다.
Found a Korean mobile phone near Togorodori in Sapporo, Hokkaido.
在札幌狸小路附近捡了一部韩国女孩的手机。希望你能看到 然后给到你